일본어 문법 정리 2

① いくら「얼마, 어느 정도」

 값이나 무게·양을 물을 때 쓰는 명사이다.

♧この りんごは 一(ひと)つ いくらですか.

 「이 사과는 하나에 얼마입니까.」

※ '몇 개'와 같이 '수'를 물을 때에는 'いくつ'로 말한다.

 

② ∼を ください「∼을 주십시오」

 '명사+∼を ください' 형태로, 상대방에게 요청할 때 쓰는 표현이다. 'ください'는 'くださる「주시다」'를 명령형으로 만든 것이다.

♧りんごを 一つ ください.

 「사과를 한 개 주세요.」

  まんねんひつを ください.

 「만연필을 주세요.」

 

③ ∼て ください「∼해 주세요」

 '동사의 연용형+∼て ください'의 형태로서, 부탁이나 정중한 명령을 표현하는 문형이다.

♧ネヌクタイを 見(み)せて ください.

 「넥타이를 보여 주세요.」

  窓(まど)を 閉(し)めて ください.

 「창문을 닫아 주세요.」

 

④ ∼や∼や∼などが あります.

  「∼랑∼랑∼등이 있습니다.」

 'や'는 둘 이상의 사물을 열거할 때 쓰는 병립조사(병立助詞)이다. 'など'는 예를 들어서 그밖에도 같은 종류의 것이 많이 있음을 나타내는 부조사(副助詞)이다.

♧テバ-トや 食堂(しょくどう)や 銀行(ぎんこう) などが あります.

 「백화점이랑 식당이랑 은행이랑 등이 있습니다.」

  ここに タバコや アッチや 灰皿(はいざら) などが あります.

 「여기에 담배랑 성냥이랑 재떨이 등이 있습니다.」

 

⑤ で「∼해서, ∼로, ∼로서, 이고」

 'で'는 장소, 수단·재료, 원인, 이유, 수량 등을 나타내는 격조사(格助詞)이다.

♧會社(かいしゃ)で 인動(はたら)いて いる.

 「회사에서 일하고 있다.」 ← 장소

  地下鐵(ちかてつ)で 來(き)ました.

 「지하철이 왔습니다.」 ← 수단

  木(き)で つくえを つくります.

 「나무로서 책상을 만듭니다.」 ← 재료

  風(かぜ)で 木が (たお)れた.

 「바람 때문에 나무가 쓰러졌다.」 ← 이유

  みんなで いくらですか.

 「모두해서 얼마입니까.」 ← 수량

※ これは 本(ほん)であれは ノ-トです.

  「이것은 책이고, 저것은 노트이다.」

 여기서 'で'는 조사가 아니고, 조동사 'だ'의 중지법(中止法)으로 쓰인 것이다.

 

⑥ まいど ありがとう ございます「항상 감사합니다.」

 まいど는 '매번, 번번이'등의 뜻으로, 상인이 고객에게 쓰는 관용의 인사말이다. '애용해 주어 고맙다'는 뜻을 나타낸다.

 

⑦ ほしい「∼하고 싶다, 탐나다, 바라다」

 'ほしい'는 자기의 것으로 만들고 싶을 때 사용하며, 'ほしがる'는 제 3자의 희망을 타나낸다.

♧私は コ-ヒ-が ほしいます.

 「나는 커피가 마시고 싶습니다.」

  朴さんは コ-ヒ-が ほしがって います.

 「박씨는 커피를 마시고 싶어합니다.」

∴ほしい는 1인칭이고, ほしがる는 3인칭이다.

 

 

 《9번째 정리》

 

① 자동사와 타동사

♧まどが 開(あ)く「창문이 열리다.」 ← 자동사

  まどを 開(あ)ける「창문을 열다.」 ← 타동사

 위에서 '開く'와 같이 그 자신이 동작·작용을 나타내는 동사를 자동사(自動詞)라 하고, '開ける'와 같이 다른 것에 가하는 동작·작용을 나타내어 '∼を'와 같이 목적어를 필요로 하는 동사를 타동사(他動詞)라 한다.
∴대체로 자동사 앞에는 조사 'を'를 쓰지 않는다.
 자동사 앞에 'を'가 오는 경우는 대체로 앞에 장소가 나온다.

 

② 자동사와 타동사의 구별 방법

(1) 'す'로 끝나는 동사는 대부분 타동사이다.

(2) 모양이 비슷한 형태에서 5 단동사가 자동사이고, 하 1단동사가 타동사이다.

♧ はじまる「시작하다」 ← 자동사

    はじめる「시작하다」 ← 타동사

    あつまる「모이다」 ← 자동사   しまる「닫히다」 ← 자동사

    あつめる「모으다」 ← 타동사   しめる「닫다」 ← 타동사

 

<예외>
   やく「태우다」 ← 타동사

   やける「타다」 ← 자동사

  きく「듣다」 ← 타동사

  きこえる「들리다」 ← 자동사

  切(き)る「자르다」 ← 타동사

  切れる「잘리다」 ← 자동사

  わる「깨다」 ← 타동사

  われる「깨지다」 ← 자동사

 

(3) 자동사뿐인 동사

♧行(い)く  소(さ)く  死(し)ぬ  ある  泣(な)く 등

 「가다」 「피다」 「죽다」 「있다」 「울다」

(4) 타동사뿐인 동사

♧着(き)る  食(た)べる  投(な)げる  打(う)つ 등

 「입다」 「먹다」 「던지다」 「치다」

∴ 타동사뿐인 동사는 대체로 상태를 나타낼 때 수동태를 쓴다.

 

③ '∼て いる'와 '∼て ある'

(1) '∼て いる' 앞에서는 자동사·타동사가 온다. '∼て ある'앞에는 보통 타동사가 온다.

(2) '∼て いる'의 'いる'는 본래의 동사로서의 뜻으로 쓰이고, 'て'앞에 있는 동사를 보조하는 구실을 하므로 보조동사(補助動詞)라 한다.

 '∼て いる'는 동작의 계속을 나타내는 동사에 붙으면 '진행', 동작·작용이 순간에 끝나는 성질의 동사에 붙으면 '결과의 남음'을 의미하며, 상태를 나타낸다.

♧電話(でんわ)を かけて いる

 「전화를 하고 있다.」 ← 진행

  新聞(しんぶん)を よんで いる

 「신문을 읽고 있다.」 ← 진행

  まどが あいて いる

 「창문이 열려 있다.」 ← 상태

  花(はな)が さいて いる

 「꽃이 피어 있다.」 ← 상태

∴ 진행은 대체로 앞에 'を'가 온다.

   자동사는 '∼て いる'로 쓴다.

   타동사는 '∼て いる', '∼て ある'를 쓴다.

   '···を ∼て いる'는 진행. '···が ∼て ある'는 상태를 나타낸다.

(3) '∼て ある'는 기본적으로 '타동사 + ∼て ある'의 꼴로 쓰이며, '∼て いる'의 경우는 그 동사가 무의지(無意志)동사이기 때문에 의지를 가지지 않는 작용·현상·행위의 결과가 현대에도 잔존하고 있음을 나타낸다.

♧まどが あいて いる

 「창문이 열려 있다.」 ← 무의지 동사

 

  暑(あつ)いので まどが あけて ある

 「더워서 (누군가에 의해)창문이 열려 있다.」 ← 의지 동사

 

④ 특수 문형(特殊文型)          が 자동사 + て いる <상태>  

 장소  を 자동사 + て いる <진행>  

         が 타동사 + て ある <상태>  

         を 타동사 + て いる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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