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 문법 정리 1

① 아침·낮·저녁 인사

 일본에서는 만났을 때 나누는 인사말이 영어에서와 마찬가지로 시간대에 따라 구별하여 쓰고 있다.

(1) 아침 인사 : おはよう ございます.「안녕하십니까.」おはよう「안녕」

(2) 오후 인사 : こんにちは「안녕하세요.」

(3) 저녁 인사 : こんばんは「안녕하세요.」

 

② 감사의 말

   ありがとう ございます.「감사합니다.」

  どうも ありがとう ございます.「대단히 감사합니다.」

  ありがとう. 「고마워.」

  どうも.「고맙습니다.」
 윗사람에게는 'ありがと ございます'를 쓰고, 친한 사이에서는 'ありがとう'를 쓴다.

 

③ 미안한 마음이나 사과의 표현

   すみません.「미안합니다.」

  ごめんなさい.「용서하세요.」
 감동사로서 원래 상대에 대해 폐를 끼쳤다든지, 사죄의 기분을 나타낼 때에 쓰는 관용어이다. 또한 모르는 사람을 부를 때에도 쓰인다.
 'すみません'은 장사꾼이 물건을 산 고객에게「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라는 뜻의 말로도 쓰인다.

 

④ 헤어질 때의 인사

   さようなら.「안녕히 가세요.」

  おやすみなさい.「안녕히 주무세요.」

  では, また あした.「그럼, 내일 또」
 친한 사이에는 'じゃ ねえ' 또는 'じゃね', 'じゃあね' 「잘 가」라고 하며, 어린이들이나 여학생들은 'バイバイ' 「안녕」이라고도 한다.
 또, 잠자리에 들 때 뿐 아니라 밤늦게 헤어질 때에는'おやすみなさい'  안녕히 주무세요. 라고 하며, 날마다 만나는 학우 사이에는 'では,また あした「그럼, 내일 또」'라고 한다.

 

⑤ 집을 나올 때의 인사와 배웅

   いって まいります.「다녀오겠습니다.」

  いって いらっしゃい.「잘 갔다 와요.」
 

 ⑥ 집으로 돌아왔을 때의 인사

   ただいま.「다녀왔습니다.」

  おがえりなさい.「잘   갔다 왔어요.」
 
 ⑦ 식사를 하기 전과 식사 후의 인사

   いただきます.「잘 먹겠습니다.」

  ごちそうさま.「잘 먹 었습니다.」

  おそまつさま.「변변치 못했습니다.」

  どういたしまして.「천만의 말씀입니다.」
 

⑧ 상대방의 나이를 물어볼 때의 표현

  年(とし)は おいくつですか.「몇 살입니까.」

  なんさいですか.「몇 살입니까.」
 

⑨ 안부를 물어볼 때의 표현

  お변(か)わり ございませんか.「별고는 없으신지요.」

  お元氣(げんき)ですか.「잘 지내는지요.」
  


  형용사(形容詞)


 ① 정의(正義)

 활용이 있는 자립어로서 단독으로 술어(述語)가 될 수 있고, 기본형의 어미는 'い'로 끝나며 사물의 성질과 상태를 나타낸다.

♧ 山が 高い.「산이 높다.」 これが よい.「이것이 좋다.」

 

② 각 활용형의 용법 활용  활용형
 활용 어미
 접속어
 
미연형(未然形)
 かろ
 う「∼겠지」
 
연용형(連用形)
 かっ


 た「∼(ㅆ)다」

ない「∼않다」

て「∼고, 어, 아(서)」
 
종지형
 い
 O
 
연체형(連체形)
 い
 체언
 
가정형(가定形)
 けれ
 ば「∼면」
 
※ よい : 좋다.

        かろ  う=よかろう「좋겠지」― 미안형

        かっ   た=よかった「좋았다」― 연용형

       く   ない=よくない「좋지 않다」― 연용형

       く     て=よくて「좋고」― 연용형

       よ    い =よい「좋다」― 종지형

       い   とき=よいとき「좋을 때」― 연체형

       けれ   ば=よければ「좋으면」― 가정형


(1) 미연형(未然形) : 어미 'い' → 'かろ + う'(추량의 조동사)

♧  美(うつく)しい「아름답다」               暑(あつ)い「덥다」

     美(うつく)しろう「아름답겠지」         暑(あつ)かろう「덥겠다」

※ 종지형에 단정의 조동사(だ)의 미연형 'だろう' 가 연결되어 추측을 나타낼 수도 있다. 현대 일본어는 추측을 나타낼 때 'かろう'를 쓴다.

(2) 연용형(連用形)

    'かっ' + た(과거의 조동사)

     어미 'い'→  'く' + ない(부정의 형용사)

             'く' + て(접속 조사)

     寒(さむ)い「춥다」      暖(あたた)かい 「따뜻하다」

     寒かった 「추웠다」     暖かかった 「따뜻했다」

 ※ 寒いです → 寒いでした(X)

                       寒いかったです(O)


중지법(中止法) → く「∼고」

♧山は 高く,そして 道(みち)は けわしい.

 「산은 높고, 길은 험하다.」

  母(はは)は やさしく 父(ちち)は くびしい.

 「어머니는 상냥하고, 아버지는 엄하다.」


부사법(副詞法) → 「∼하게」

♧花(はな)が 美(うつく)しく さいた.「꽃이 아름답게 피었다.」

   色(いろ)が 白(しろ)くなる.「색이 하얗게 되다.」


명사 전화(名詞轉化)

♧遠(とお)くが みえます.「먼 곳이 보입니다.」

  學校(かっこう)の 近(ちか)くです.「학교의 근처입니다.」


(3) 종지형(終止形) : 어미 변화가 없으며, 말을 끝맺는다. (기본형)

♧空(そら)は 高(たか)い「하늘은 높다.」 夏(なつ)は  暑(あつ)い「여름은 덥다.」

※ ⓐ 'いい「좋다」'는 종지형과 연체형이다.

       좋다  いい             좋지 않다  いくない (X)

              よい                              よくない (O)

   ⓑ 종지형과 연체형은 'よい「좋다」'보다 'いい'를 스스럼없이 많이 쓴다.

      いい天氣(てんき)ですね.·「좋은 날씨군요.」

      もう これでいい.「이젠 이것으로 좋다.」


(4) 연체형(連체形) : 어미의 변화가 없으며, 바로 체언을 잇는다.

※ 赤(あか)い + えんぴつ → 赤(あか)い えんぴつ「빨간 연필」

    (すず)しい + 秋(あき) → (すず)しい 秋(あき)「시원한 가을」

(5) 가정형(가定形) : 어미 'い'→'けれ'+ば(접속 조사)

    暑い「덥다」                   弘(ひろ)い「넓다」

    暑ければ「덥우면」          弘(ひろ)れけば「넓으면」

 

 ③ 어간의 용법

(1) 어간만으로 문장을 끝맺는다.

♧おお寒(さむ)「오오, 춥다」 あっ熱(あつ)「앗, 뜨겁다」

(2) 어간에 접미어 'さ,み,け,げ'가 붙어서 명사로 전화한다.

♧重(おも)さ「무게 ; 중량」 おもみ「무게 ; 가치」 寒(さむ)さ「추위」

  寒(さむ)け「한기, 오한」 美(うつく)しい「아름다움」 長(なが)さ「길이」

  惜(お)しげ「아쉬움」 暑(あつ)い「더위」 大おおきさ「크기」

  弘(ひ)ろさ「넓이」 眠(ねむ)け「졸음」 深(ふか)さ「깊이」

(3) 어간에 접미어 'がる,ぶる'가 붙어서 동사가 된다.

♧寒(さむ)い「춥다」 → 寒がる「추워하다」

  偉(えら)い「훌륭하다」 → 偉ぶる「잘난 체하다」

(4)어간이 겹쳐져서 부사가 된다.

♧安安(やすやす) その石(いし)を 持(も)ち止げた.「간단히 그 돌을 들어올렸다.」

  細細(ほそぼそ) 暮(く)らして なる.「그럭저럭 살고 있다.」

 

④ 형용사 구별 방법

(1) 조동사 'ない'와 형용사 'ない'

 동사에 붙는 'ない'는 조동사이고, 그 나머지는 형용사이다.

♧行(い)く「가다」→行かない「가지 않는다.」(조동사)

  近(ちか)い「가깝다」→近くない「가깝지 않다.」(보조형용사)

  靜(しず)かだ「조용하다」→靜かてない「조용하지 않다.」(보조형용사)

  本(ほん)だ「책이다.」→本でない「책이 아니다.」(보조형용사)

  おかねが ある「돈이 있다.」→おかねが ない「돈이 없다.」(형용사)


(2) 형용사 'らしい'와 조동사 'らしい'의 차이

 형용사로 쓰일 때에는 「∼답다」의 뜻이고, 조동사로 쓰일 때에는 「∼인 것 같다.」의 뜻이다.

♧かれの 態度(たいと)は 男(おとこ)らしい.(형용사)

 「그의 태도는 남자답다.」

  あの人(ひと)は とうやら 先生(せんせい)らしい.(조동사)

 「저 사람은 어딘가 선생인 것 같다.」


※ 다음 말들은 'らしい'가 붙은 것이 아니고 하나로 된 형용사이다.

  かわいらしい「귀엽다」  みすぼらしい「초라하다」

  あたらしい「새롭다」     めずらしい「진귀하다」

  すばらしい「멋지다」     めすらしい「진귀하다」

  すばらしい「멋지다」

 

(3) 大(おお)きい와 大(おお)きな, 小(ちい)さい와 小(ちい)さな 형용사
 연체사
 
大(おお)きい花(はな)「큰 꽃」
 大(おお)きな花(はな)「큰(한) 꽃」
 
小(ちい)さい花(はな)「작은 꽃」
 小(ちい)さな花(はな)「작은(한) 꽃」
 


 둘 다 체언을 꾸미고 있는 것 같지만 형용사는 활용이 있고, 연체사는 없다는 것이 다르다.'な'가 붙으면 연체수식형이 된다.

 

(4) 형용사 よく와 부사 よく

♧病氣(びょうき)が しだいに よくなる.「병이 차츰 좋아진다.」(형용사)

  かれは よく そこへ あそこびに 行った.

 「그는 자주 거기에 놀러 갔다.」(부사)

 

⑤ 보조형용사(補助形容詞)

(1) 新聞(しんぶん)が ない.「신문이 없다.」(형용사)

(2) 新聞(しんぶん)では ない.「신문이 아니다.」(보조형용사)

≒ 新聞(しんぶん)ちゃ ない.

※ (1)의 'ない'는 단독으로 술어의 역할을 하고 있으나, (2)의 'ない'는 사물의 존재를 부정하는 'ない'가 아니라, 앞의 문절 즉, '新聞では'를 보조하는 역할을 하게 되며, 'ない'의 본래의 뜻을 상실하고 있다. 이를 '보조형용사'라 한다.

 

⑥ 복합형용사(複合形容詞)

(1) 동사(연용형)접미어

♧書(か)く「쓰다」+やすい「쉽다」→書きやすい「쓰기 쉽다」

  讀(よ)む「읽다」+にくい「어렵다」→讀みにくい「읽기에 어렵다」

(2) 동사(연용형)+형용사

♧住(す)む「살다」+よい「좋다」→住みよい「살기 좋다」

※ 'み'는 우리말로 해석하면 대충 '∼기 ∼'로 해석되는 것 같다.

  見(み)る「보다」+苦(くる)しい「괴롭다, 난처하다」

  →見苦(みぐる)しい「보기 흉하다」

※ 위에 있는 例는 한자가 합쳐질 때 뒤의 첫 부분이 탁음이 된다.(아래도 마찬가지)

   단, 탁음을 붙일 수 있는 글자일 경우...

(3) 명사+형용사

♧名(な)「이름」+高(たか)い「높다」→名高(なだい)「유명하다」

  數(たず)「수」+多(おお)い「많다」→數多「수많다」

(4) 접두어+형용사

♧た(어세 강조)+やすい「쉽다」→たやすい「손쉽다」

  まっ(어세 강조)+くろい「검다」→まっくろい「새까맣다」

(5) 형용사(어간)+형용사

♧細(ほそ)い「가늘다」+長(なが)い「길다」→細長(ほそなが)い「길고 가느다랗다」

  靑(あお)い「파랗다」+白(しろ)い「희다」→靑白(あおじろ)い「헬쓱하다」

 

⑦ 형용사의 음편(音便)

 형용사와 형용사형 조동사의 연용형 'く'에 'ございます', 'ぞんじます'가 붙을 때 'く'가 'う'로 변하는 것을 형용사의 음편이라 한다.

<어간 끝음절+어미>         음편형(音便形)
◎あ段+い-----------------→お段+う        

  高(たか)い「비싸다」 高(たか)う「비싸」                

  ありがたい「고맙다」 ありがとう「고맙」               
◎い段+い-----------------→い段+ゆう  + ございます

    大(おお)きい「크다」 大きよう「크」(ㅂ)니다.」

◎う段+い-----------------→う段+う + ぞんじまか

    暑(あつ)い「덥다」 暑(あつ)+う「덥」∼게 여깁니다.」

◎お段+い-----------------→お段+う         

  白(しろ)い「희다」 白(しろ)う「희」                    


  형용동사(形容動詞)

 

① 정의(正義)

 활용이 있는 자립어로서 단독으로 술어(述語)가 될 수 있다. 사물의 성질·상태를 나타내는 점은 형용사와 같지만 말을 마칠 때 'た'로 끝나는 점이 다르다.

♧海(うみ)は 靜(しず)かだ.「바다는 조용하다.」

 

② 각 활용형의 용법 활용형
활용형
 활용 어미
 접속어
 
미연형(未然形)
 だろ
 う「∼겠지」
 
연용형(連用形)
 だっ


 た「∼(ㅆ)다」

ない「∼않고」

「∼고, ∼서」(중지법)
 
종지형(終止形)
 だ
 O
 
연체형(連체形)
 な
 체언
 
가정형(가定形)
 なら
 ば「∼면」(생략 가능)
 
※ 靜(しず)かだ「조용하다.」
                    だろ   う=靜かだろう「조용하겠지」― 미연형

                     だっ   た=靜かだった「조용했다」― 연용형

                     で   ない=靜かで ない「조용하지 않다」― 연용형

                      に        =靜かに「조용히」― 연용형

                      靜かだ    =靜かだ「조용하다」― 종지형

                       な   とき=靜かなとき「조용할 때」― 연체형

                      なら (ば)=靜かなら「조용하면」― 가정형

 

(1) 미연형(未然形): 어미 'だ'→'だろ'+'う'(추측의 조동사)

♧ 好(す)きだ「좋아하다」      便利(べり)だ「편리하다」

     好(す)だろう「좋아하겠지」  便利(べり)だろう「편리하겠지」

(2) 연용형(連用形)
      'だっ'+た(과거의 조동사)

어미 'だ'→ 'で'+ない(부정의 형용사)

       'に'+동사(부사법)

♧きれいだ「깨끗하다」 にぎやかだ「변화하다」

  きれいだった「깨끗했다.」 にぎやかだった「변화했다」

  まじめだ「성실하다」

  まじめでない「성실하지 않다」

  りっぱだ「훌륭하다」

  りっぱでない「훌륭하지 않다」

※ 便利(べんり)で [は or も] ない<ありません>

  「편리하지 [는 or 도] 않다<않습니다>.」


① 부사법(副詞法): 어미 ''→''「∼하게, ∼히, ∼으로」

♧さくらが きれいに さいた.

 「벚꽃이 아름답게 피었다.」

  きょう 一日(いちにち)も 靜(しず)かに 暮(く)れる.

 「오늘 하루도 조용히 저문다.」

  會議(かいぎ)は 民主的(みんすゅてき)に 運營(うんえん)する.

 「회의는 민주적으로 운영한다.」

∴ 부사와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할 것

♧まっすぐに 步(ある)きなさい.(형용동사)

 「똑바로 걸으세요.」

  すぐに いきます(부사)

 「곧 갑니다.」

※ 부사 → とくに「특히」まさに「바로」たまに「가끔」

           べつに「별로」ひじょうに「매우」

 

② 중지법(中止法) : 어미 'だ'→'で'「∼고」

♧かれは じょうぶで缺席(けっせき)した ことが ない.

 「그는 튼튼하고 결석한 적이 없다.」

  この 町(まち)は きれいで靜(しず)かだ.

 「이 거리는 깨끗하고 조용하다.」

 

③ 연용형 어미 : 어미 'だ'→'で'+ある(보조동사)

♧りっぱだ「훌륭하다」(구어, 회화체)

  りっぱである「훌륭하다」(문어, 문장체)

 

(3) 종지형(終止形) : 어미의 변화 없이 말을 끝맺는다.(기본형)

♧交通(こうつう)が とても 便利(べんり)だ.「교통이 매우 편리하다.」

  わたしの せんせいは りっぱだ.「나의 선생은 훌륭하다.」

 

(4) 연체형(然체形) : 어미 'だ'→'な'+체언

  靜(しず)かだ+海(うみ)→ 靜かな海「조용한 바다」

  きれいだ+花(はな)→きれいな花「예쁜 꽃」

∴형용동사와 비슷한 연체사(然체詞)

  小(つい)さな「작은」大(おお)きな「큰」おかしな「이상한, 우스운」

  いろんな「여러가지」

 

(5) 가정형(假定形) : 어미 'だ'→'なら'+ば(생략가능)

ほがらかだ「쾌활하다」              りっぱだ「훌륭하다」

ほがらかならば「쾌활하다면」     りっばなら「훌륭하다면」

 

③ 어간의 용법

(1) 문(文)을 끝맺는다.

♧まあ,きれい「어머, 아름다워라」

  もう, けっこう「이젠, 됐어」

(2) 'です'를 붙여 정중하게 말한다.

♧靜(しず)かだ→靜かです.「조용합니다」

  平和(へいわ)だ→平和です.「평화롭습니다」

∴ きらいだ→きらいです.「싫어합니다」

   きれいだ→きれいです.「깨끗합니다」

   うつくしい→うつくしいです「깨끗합니다」

※ 위의 세 문장에서 'です' 앞에 있는 낱말은 'い'로 끝나므로 형용사로 보기 쉬운데, きらい,きれい는.형용동사 어간에 'です'를 붙은 것이고,うつくしい는 형용사에 'です'가 붙은 것이다.

(3) 접미가 'さ,み'가 붙어 명사로 전화(專化)

♧すなおだ「솔직하다」→すなおさ「솔직함」

  新鮮(しんせん)だ「신선하다」→新鮮(しんせん)み「신선함」

(4) 형용사와 형용동사의 어간이 같은 것
♧    みじかい                         あたたかい
       こまかだ  「잘다」           あたたかだ  「따뜻하다」
       まっくろい                       おなじい
       まっくろだ  「새까맣다」 おなじだ  「같다」
       やわらかい                      きいろい
       やわらかだ  「부드럽다」 きいろだ  「노랗다」

(5) 어간→명사

 형용동사 어간은 매우 독립성이 강하여 명사에 쓰일 경우가 많다.
♧ 平和(へいわ)を 希望(きぼう)する.「평화를 희망하다.」― 명사

    世界(せかい)が 平和(へいわ)になる.「세계가 평화롭게 되다.」― 형용동사

    健康(けんこう)な からだ「건강한 몸」― 형용동사

    健康(けんこう)が たいせつだ「건강이 중요하다.」 명사

(6) 형용동사와 '명사+だ'

 낱말 앞에 적당한 부사를 넣어 뜻이 통하면 형용동사이고, 통하지 않으면 '명사+だ'이다.

♧大切(たいせつ)なのは (とても) 健康(けんこう)だ(명사+だ)

 「중요한 것은 (매우) 건강이다.」

  からだは (とても) 健康(けんこう)だ.

 「몸은 (매우) 건강하다.」

 

④ 특수 형용사

 '同(おな)じ,こんなだ,そんなだ,あんなだ,どんなだ'는 지금까지의 형용동사와 거의 같은데 체언을 수식하는 연체형이 다르다.

(1) 체언을 수식할 때(어간+체언)

♧同(おな)じだ「같다」+本(ほん)「책」→同(おな)じ本(ほん)

 

(2) 'な'가 되살아날 때(뒤에 の,のに,ので가 이어질 경우)

♧雨(あめ)が こんななのに 出(で)て 行(い)きますか.

 「비가 이렇게 오는데 나갑니까.」

  同(おな)じなのが 二(ふた)つ あります.

 「같은 것이 두 개 있습니다.」

  きみと 同(おな)じなので 安心(あんしん)だ.

 「너와 같기 때문에 안심이다.」


  동사의 음편(音便)
 

 

 5단동사의 연용형에 'て,た,たり'가 접속하면 연용형 어미가 변하는 것을 동사의 음편이라 한다. 음편에는 'イ음편, 촉음편, 발음편'이 있다. 구분
 기본형 어미→연용형 어미→음편형
 접속어
 
イ음편(音便)
 く→き→い

ぐ→ぎ→い
 て,た,たり

で,だ,だり
 
촉음편(促音便)
 う,つ,る→い,ち,り→っ
 て,た,たり
 
발음편(撥音便)
 ぬ,ぶ,む→に,び,み→ん
 で,だ,だり
 
※ 예외 : 行く는 촉음편에 속한다.

 

① イ음편(音便)

 'か,が' 行으로 황용하는 5단동사의 연용형 어미 'き,ぎ'에 'て,た,たり'가 접속하면 'き,ぎ'가 'い'로 변하는 것을 イ음편이라고 한다.

♧      書(かく「쓰다」                 永(およ) ぐ「수영하다」

                 きます「씁니다」                    きます「수영합니다」

                  いて「쓰고」                          いで「수영하고」

                  いた「썼다」                          いだ「수영했다」

                  いたり「쓰기도 하고」             いだり「수영하기도 하고」

 

② 촉음편(促音便)

 'た,ら,わ' 行으로 활용하는 5단동사의 연용형 어미 'ち,り,い'에 'て,た,たり'가 'つ'로 변하는 것을 촉음편이라 한다.

♧      立(た) つ「서다」                  會(あ) う「만나다」

                  ちます「섭니다」                  います「만납니다」

                  って「서다」                        って「만나고」

                   った「섰다」                       ったり「만나기도 하고」

                   ったり「서기도 하고」

<예외>  行(い) く「가다」

                     きます「갑니다」

                     って「가고」

                     ったり「가기도 하고」

 

③ 발음편(撥音便)

 'な,ば,ま' 行으로 활용하는 5단동사의 연용형 어미 'に,び,み'에 'て,た,たり'가 접속하면 'に,ひ,み'가 'ん'으로 변하고, 'て,た,たり'에 탁점이 붙는 것을 발음편이라 한다.

♧       死(し) ぬ「죽다」            讀(よ)  む「읽다」

                    にます「죽습니다」         みます「읽습니다」

                    んで「죽고」                  んで「읽고」

                    んだ「죽었다」               んだ「읽었다」

                    んだり「죽기도 하고」     んだり「읽기도 하고」

 

④ 음편이 없는 동사

(1) サ행 5단(行五段)            (2) 상 1단(上一段)

           話(はな)す「말하다」         起(お) きる「일어나다」

                     します「말합니다」           きます「일어납니다」

                     して「말하고」                 きて「일어나고」

                     した「말했다」                 きた「얼어났다」

                     したり「말하기도 하고」   きたり「일어나기도 하고」

(3) 하 1단(下一段)                    (4) カ행변격(行變格)

       食(た) べる「먹다」                     來(く)る「오다」

                 べます「먹습니다」           來(き)ます「옵니다」

                 べて「먹고」                    來(き)て「오고」

                 べた「먹었다」                 來(き)た「왔다」

                 べたり「먹기도 하고」       來(き)てり「오기도 하고」

(5) サ행변격(變形格)

    する「하다」

    します「합니다」

    して「하고」

    した「했다」

    したり「하기도 하고」

※ 5 단동사를 제외한 나머지 동사는 음편을 할 수 없으므로 연용형에 바로
   'て,た,たり'를 연결한다.

 

⑤ 가능동사(可能動詞)

 5 단동사 어미 'ウ단'을 'エ단'으로 고치고, 거기에 'る'를 붙인다.

♧讀(よ)む「읽다」→讀める「읽을 수 있다」

  話(はな)す「말하다」→話せる「말할 수 있다」

  書(か)く「쓰다」→書せる「쓸 수 있다」

∴話す→話せる「가능」, 話させる「사역」

  見る→見れる(상 1단어이므로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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