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8.25 김해 진영 신도시 근처 공원

 딱히 주말이고.. 할건 없고.. 갈때도 없고 해서.. 마눌한테 어디로 갈까? 했더니..

 

진영 신도시에 애기들 놀기에 좋은 공원이 있다길래 가보자고 하였다..

 

갔더니.. 그냥 집앞 금변공원이 나은듯 하다.. ㅋ

 도착하자 말자 벤치에 쉬는데.. 옆에 무슨 공연 준비 할려고 하고 있더라..

 

아들녀석 구경 하다가 옆에 먹다가 남은 떡.. 주인 허락도 안받고 그냥 막.. 주서 먹네 ㅋㅋ 엄마,아빠 부끄럽게 스리 ㅡㅡ;;

와서 마눌 먼저 한컷 찍긴 찍었는데.. 해질 녘이라서 그런가.. 사진이 잘 안나온다.. ㅠㅠ 

 

그냥 찍었는데 은근 잘 나온듯 ㅋㅋ

마눌은 본인이 살찐거만 보이는듯 하다  

 

 

 

 아들 녀석 딱히 하는것없이 왔다갔다 빈둥 빈둥.. 돌아 다닌다.

 

 

  

   

이날 마눌 나온지 얼마 안된 둘째 안고 다니느라 딱히 돌아 다니지는 못하고 ㅋㅋ 애만 안고 다닌다

 

아들 녀석이 이것도 머시마라고 여자 꼬득인다 ㅋㅋ 

 

둘째 데리고 놀기도 좀 그렇고해서 그냥 집에 가는길에 철봉 보이는데.. 아들 녀석 매달려서 잼나게 논다 =-=

 

 

 

 

 

 

 

 

 

 

 

 

 

 

 

역시 다른 사람이 타는거 보면 열아 부러운가보다 ㅋㅋ

 

쫄쫄쫄 따라 다니면서.. 부러워 하기.. =-=;; 웬지 이런거 볼때마다 안스럽고.. 부끄럽고 사주고 싶고 하긴 하다만..

 

 

 

설정

트랙백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