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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08/03/19 간단한 일본어 인사말 모음 (1)

① 조사 'で'

 'で'는 격조사로서, 장소·재료·수단·시간 등의 용법이 있다.

♧敎室(きょしつ)で べんきょうして いる, ← 장소

 「교실에서 공부하고 있다」

  米(こめ)で さけを つくる, ← 재료

 「쌀로 술을 만든다」

  試驗(しけん)で いそがしい, ← 이유

 「시험 때문에 바쁘다」

  三つで 三百円です. ← 수량, 값

 「3개에 300엔입니다」

  バスで 行くます. ← 수단

 「버스로 갑니다」

 

② のに「∼하는 데도」

 'のに'는 역접의 확정 조건을 나태낸다. 용언, 조동사의 연체형에 붙는다

♧雨が ふるのに かさも ささない.

 「비가 오는데도 우산도 쓰지 않는다」

  あすは 試驗(しけん)なのに 勉强は しない.

 「내일은 시험인데도 공부를 하지 않는다」

※ 本を 買(か)うのに お金(かね)が 要(い)る.

  「책을 사는데 돈이 필요하다」

   ベンは 字(じ)を 書(か)くのに 便(つか)う.

  「펜은 글을 쓰는데 사용한다」

위의 문장은 '동사의 연체형+준체조사(準체助詞)+격조사'의 형태이다. 여기서 'の'는 체언처럼 쓰이는 준체어 이므로, 연체형을 받는다. 'に'는 목적을 나타낸다.

※ ので「∼하기 때문에, ∼하므로」

 'から'와 같은 의미로, 원인·이유를 나타낸다.

♧雨が 降(ふ)るので 出(で)かけなかった.

 「비가 내리기 때문에 나가지 않았다」

∴ 'のに'는 역접을 나타내는 접속조사이며, 'ので'는 순접을 나타내는 접속조사이다.

 

③ から「∼ 때문에, ∼부터」

(1) (동사·형용사·형용동사·조동사의)종지형+から

 'から'는 접속조사로서, 「∼때문에」라는 뜻의 원인·이유를 나타낸다.

♧かぜを 引(ひ)いたから 缺席(けっせき)した.

 「감기를 걸렸기 때문에 결석했다」

  科學者(かがくしゃ)だから あたまが いい.

 「과학자이기 때문에 머리가 좋다」

  あなたが 步くから 私も 步きます.

 「당신이 걷기 때문에 나도 걷습니다」

(2) 명사+から

 'がら'는 접속사로서, 원인·이유를 나타내지만 격조사로서 「∼부터」라는 뜻의 기점을 나타내기도 한다.

♧今日から 夏休(なつやす)みが 始(はじ)まる.

 「오늘부터 여름방학이 시작된다」

  學校から 歸(かえ)りました.

 「학교에서 돌아왔습니다」

 

④ より「∼보다」 ← 비교 및 기점, 한정을 나타낸다.

 격조사로서, 비교의 기준·한정의 뜻을 나타낸다.

 バスに乘(の)るより 步く ほうが 早(はや)く.

「버스를 타는 것보다 걷는 편이 빠르다」

 勉强(べんきょう)するより 仕方(しかた)が ない.

「공부할 수 밖에 없다」

 

⑤ 中(じゅう,ちゅう,なか)

(1) 'じゅう'는 어느 한정된 시간이나 범위의 전체를 나타낸다.

♧  日本じゅう「온 일본」

      一日じゅう「하루종일」

(2) 'ちゅう'는 '∼하는 동안, ∼하는 중'의 뜻을 나타낸다.

♧年前ちゅう「오전 중」

  不在中(ぶざいちゅう)「부재 중」

(3) 'なか'는 '∼속, ∼안'의 뜻을 나타낸다.

♧はこのなか「상자의 속」

  たんすのなか「장롱의 속」

∴ '中'은 'じゅう,ちゅう,なか'로 읽는다.

  →じゅう「온통」

  →ちゅう「∼중, ∼도중」

  →なか「∼속, ∼안」

 

 

 

① 조동사 'たい'

(1) 'たい'는 1인칭, 2인칭, 말하는 사람의 희망을 나타내는 조동사이다.

(2) 접속은 동사의 연용형, 동사형 조동사(せる,させる,れる,られる)의 연용형에 접속.

♧えんぴつを 買(か)う.「연필을 사다」

  → えんびつを 買いたい. 「연필을 사고 싶다」

※ 'たい' 앞에서의 조사는 'が,を'를 쓸 수 있으나 대개 'が'를 쓴다. 즉, 생리적(生理的) 내지 정신적인 만족감을 얻기 위해서 하는 행위는 'を' 대신에 'が'를 쓴다. 그러나 의도적인 행위에서는 'を'를 쓴다.

♧私は その 本が よみたいです.

 「나는 그 책이 읽고 싶습니다」

  私は 會社(かいしゃ)を やめたいです.

 「나는 회사를 그만 두고 싶습니다」

∴ たい : 1인칭, 2인칭, 화자의 희망     해석 : ∼하고 싶다

 

② 조동사 'たがる'

(1) 'たがる'는 3인칭의 희망을 나타낸다.

(2) 접속은 동사의 연용형, 동사형 조동사(せる,きせる,れる,られる)의 연용형에 접속.

♧兄(あに)は 手紙(てがみ)を 書(か)く.

 「형은 편지를 쓴다」

  → 兄は 手紙を 書きたがる.

    「형은 편지를 쓰고 싶어한다」

∴ たがる : 3인칭의 희망

   접속 : 동사의 연용형

   조사 : を     해석 : ∼싶어하다

 

③ 접속조사 'ても[でも]'

 용언과 조동사는 연용형에 'ても'를 붙이고, 5단동사의 발음편(撥音便) 'ん'에는 'でも'를 붙여 일을 가정하고 그것에 구속되지 않음을 나타낸다.

♧雪(ゆき)が ふっても 行く.

 「눈이 내려도 간다」

  水(みず)を 飮(の)んでも いいですか.

 「물을 마셔도 됩니까?」

∴ ても[でも] : 「∼라도」의 뜻이다.

 

④ 조사 'ば'

(1) 순접의 가정 조건을 나타낸다.

♧あした 雨が ふれば やめる ことに します.

 「내일 비가 오면 그만 두기로 하겠습니다」

(2) 어떤 조건이 있으면 언제나 다른 일이 일어나는 것을 나타낸다.

♧春(はる)に なれば 暖(あたた)かく なる.

 「봄이 되면 따뜻해진다」

(3) 병렬의 뜻을 나타내며, 앞뒤에 'も'가 있다.

♧本も あれば ノ-トも あります.

 「책도 있고 노트도 있습니다」

∴ ば → 앞뒤에 'も'가 있으면 가정이 아니고 열거를 나타낸다.

 

⑤ なら「∼이면」

(1) 'だ'의 가정형이다.

(2) 전반부는 외부의 정보나 듣는 이의 판단을 다루고, 후반부는 그것에 대해 말하는 사람의 판단을 나타내는 경우가 많다.

♧重(おも)い らもつが あるなら 車(くるま)で 行った ほうが いいですよ.

 「무거운 짐이 있으면 차를 타고 가는 편이 좋습니다」

  私なら できると 思(おも)います.

 「나라면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⑥ たら「∼이면」

(1) 'た'의 가정형이다.

(2) 우연적 요소가 들어 있으면, 불확실한 추측을 나타낸다.

(3) 앞 문장의 우연한 결과가 뒷 문장에 있다는 요소가 강하다.

♧(もし) 雨が ふったら どう しますか.

 「(만일) 비가 내리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ごはんを 食べたら 早く 學校へ いきなさい.

 「밥을 먹었다면 빨리 학교에 가세요」

∴ たら → たら의 앞에는 대개 'もし'가 온다.

     뒤에는 대개 'でしょう,てください,たい' 등이 온다.

 

 

 

 

① 경어(敬語)

 경어란 말하는 사람이 상대자에게 존경하는 뜻을 나타내는 말이다. 그러나 이 존경의 뜻을 표현하는 데는 윗사람에게 쓰는 말, 자기를 낮추고 상대자에게 존경의 뜻을 표현하는 말, 그리고 상대자에게 단순히 정중한 뜻을 표현하는 말이 각각 다르다.

 

② 경어의 종류

(1) 존경어(尊敬語) : 상대의 동작이나 상태, 물건 등을 높여 부르는 말이다.

① 말이나 물건의 이름 위에 'お'나 'こ'를 붙인다.

♧お宅         ご主人

② 'れる,られる'를 붙인다.

♧話される     讀まれる

③ 'お+동사의 연용형'에 'に なる'를 붙인다.

♧お話しに なる「이야기하신다」

  お書くに なる「쓰신다」

④ 특별한 말(존경어)을 사용한다.

♧おっしゃる ← '言う「말하다」'의 존경어

(2) 겸양어(謙讓語) : 동작을 행하는 사람이나 말하는 사람이 낮추어 표현하는 말이다.

① 'お+동사의 연용형'에 'する' 또는 'いたす' 등을 붙인다.

♧私が お呼(よ)びいたします「제가 부르겠습니다」

② 특별한 말(겸양어)를 사용한다.

♧もうす ← '言う'의 겸양어

(3) 정중어 : 상대방에게 자신의 정중한 뜻을 표현하는 말이다.

① 'です.ます.ございます' 등을 붙인다.

②'お, ご'를 붙인다.

 

③ 경어의 표현 분류표 보통어
보통어
 존경어
 겸양어
 정중어
 
ある「있다」
 
 
 ござる
 
いる「있다」
 いらっしゃる
 おる
 
 
行(い)く「가다」
 いらっしやる
 まいる
 
 
來(く)る「오다」
 [おいでになる]
 [あがる]
 
 
する「하다」
 なさる
 いたす
 
 
言う「말하다」
 おっしゃる
 もうす
 
 
見(み)る「보다」
 ごらんになる
 はいけんする
 
 
會(あ)う「만나다」
 
 お目にかかる
 
 
聞(き)く「듣다」
 
 うかがう
 
 
 たずねる
 やす
 うかがう
 
 
「묻다, 방문하다」
 
 
 
 
ねる「자다」
  おやすみになる
 
 
 
食(く)う「먹다」
 あがる,めしあがる
 いただく
 たべる
 
もらう「받다」
 
 いただく
 
 
くれる「주다」
 くださる
 
 
 
[남이 나에게]
 
 
 
 
やる「주다」
 
 あげる
 
 
[내가 남에게]
 
 [さしあげる]
 
 
 
 ④ 존경어 표현법

お[ご]+동사의 연용형+になる→∼하시다

♧步く「걷다」

  →お步きになる.「걸으시다」

 

⑤ 겸양어 표현

お[ご]+동사의 연용형+する[いたす]

♧私が お持(も)ちします.

 「제가 들겠습니다」

 

⑥ 존경어의 명령 표현

お[ご]+동사의 연용형+ください

♧お ち待ください.

 「기다려 주십시오」

∴ '行く,來る···'등은 'お行きに なる'로 표현할 수 없다. '行く'의 경어 동사로 'いらっしゃる'가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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カ タ カ ナ (가타카나)  (0) 2008/03/19
① もしもし「여보세요」

 감동사(感動詞)로서 사람을 부르는 말이다. 주로 전화할 때 쓰이지만, 때로는 대화에서도 쓰이고 있다.

♧もしもし,朴先生の お宅(たく)でしょうか.

 「여보세요, 박 선생의 댁입니까?」

∴ ∼は お宅(たく)ましょうか「∼은 계십니까?」

 

② ∼ましょう∼ましょうか「∼합시다, ∼할까요?」

 '∼ましょう'는 '동사의 연용형+ましょう'의 형태로서, 함께 하고자 청하는 표현이다.

 '∼ましょうか'는 '동사의 연용형+ましょうか'의 형태로서, 상대방의 의향을 묻는 표현이다.

∴ ∼ましょう「∼합시다」(주로 권유에 쓰임)

 

③ いらっしゃいますか「계십니까?」

(1) いらっしゃる「계시다」는 'いる「있다」'의 존경어이다.

(2) いらっしゃる의 뜻은 '가시다, 오시다, 계시다, ∼이십니다'로 사용된다.

♧先生どこへ いらっしゃいますか.

 「선생, 어디에 가십니까?」

  先生は 敎室(きょうしつ)に いらっしやいます.

 「선생은 교실에 계십니다」

  先生が いらっしゃいました.

 「선생이 오셨습니다」

  おくさまで いらっしゃいますか.

 「사모님이십니까?」

∴ いらっしゃる「가시다, 오시다, 계시다」

 

 ④ しだい

(1) 동사의 연용형+しだい「∼하는 즉시, ∼하는 대로」

(2) しだいに(부사적으로)「점차로, 차차」

♧もどりしだい お電話を さしあげるように いいましょうか.

 「돌아오는 즉시 전화를 울리도록 말할까요?」

  しだいに あかるく なりました.

 「점차로 밝아졌습니다」

 

⑤ 留守を する「집을 비우다, 부재중이다」

 '留守'의 뜻은 잘못 해석하기 쉬운 낱말이다. 즉, '집을 남아서 지킨다'라는 뜻이 아니고 '집을 비우다', '부재중(不在中)'이라는 뜻이다.

※ 留守番を する「집을 지킨다」, 留守(るす)=不在(ふざい)

 

⑥ お+동사의 연용형+ください

 상대방으로부터 어떤 행동을 요구할 때에 쓰이는 말이다. 'くれる'의 높임말이 'くださる'이고, 명령형 'ください'는 'くれ'의 높임말이다. 접두어 'お' 없이 '∼てください'로 말하는 경우에는 아무리 높임말이라 할지라도 명령조가 되기 때문에 윗사람에게 그대로 쓰는 것은 실례가 된다. 그러므로 이때 'お'를 붙여서 표현하면 상대방에게 경의를 표하는 말이 된다.

♧書(か)いて ください → お書き ください.

 「써 주세요」           「써 주십시오」

∴ 존경의 표현 : お+동사의 연용형+に なる

   겸양의 표현 : お+동사의 연용형+します[いたします]

   존경의 명령 표현 : お+동사의 연용형+ください

 

⑦ お+동사의 연용형+する(います)

 겸손한 표현 즉, '겸양의 표현'에 의한 경어(敬語)의 형식이다. 자기의 동작 행위가 상대방에게 어떤 관계를 가지는 경우에는 접두어 'お'를 붙인다. 그러나 상대방과 아무런 관계없이 자기만으로 끝나는 경우에는 이 형식을 취하지 않는다.

♧私は お持ち いたします.「제가 들겠습니다」

 

⑧ お+동사의 연용형+に なる

 이것은 상대방의 행동에 대하여 존경을 표시하는 경어 표현법이다. 그러나 모든 동사가 여기에 적용되는 것은 아니다. 즉, '行(い)く「가다」來(く)る「오다」居(い)る「있다」寢(ね)る「자다」···' 등이 해당된다.

 '行く,來る,居る'는 'いらっしゃる' 혹은 'おいでになる'로 표현하고, '寢る'는 'おやすみに なる'로 표현한다.

∴ 자체 존경어가 있으면 사용하지 않는다.

   お行きに なる(X), いらっしゃる「가시다」(O)

   おねに なる(X), おやすみに なる「주무시다」(O)

 

① 日本語が できる「일본어를 할 수 있다.」

 '체언+が できる'는 어떤 일에 대한 가능을 표현하는 문형이다.

♧私は うんでんが  できる.

 「나는 운전을 할 수 있다」

  私は 泳(およ)ぎが  できる.

 「나는 수영을 할 수 있다」

  私は スケ-トが  できる.

 「나는 스케이트를 탈 수 있다」

∴ 'できる'앞에는 조사 'を'를 쓰지 않고 조사 'が'를 쓰는 것을 유의한다.

 

② 讀める「읽을 수 있다」

   話せる「말할 수 있다」

 '讀(よ)める'와 '話(はな)せる'는 가능동사이다.

 '讀む'와 '話す'의 5단동사를 가능동사로 만든 것이다.

5단동사를 가능동사로 만들기 위해서는 5단동사를 하1단 동사로 만든다. 또한 조사로 'を'를 쓰면 안 되고, 'が'를 써야 한다.

 ♧讀(よ)む [기능동사]→ 讀める

  「읽다」(5단동사)    「읽을 수 있다」(하1단)

   飮(の)む [기능동사]→ 飮める

  「마시다」            「마실 수 있다」

∴ 기능동사는 조사 'を'가 아니라 'が'를 취한다.

  5단동사를 기능동사로 만드는 방법은 5단동사의 어미를 'エ단'으로 고친 후, 'る'를 붙임

 

③ ことが できる「∼할 수 있다」

 '동사의 연체형+ことが できる'꼴로 가능 표현을 만들 수 있다. 황용의 종류를 가리지 않고 모든 동사를 가능 표현으로 만들 때 가장 자유스럽게 쓰일 수 있는 꼴이다.

♧讀む → 讀むことが できる.

 「읽다」「읽을 수 있다」

  書く → 書くことが できる.

 「쓰다」「쓸 수 있다」

∴동사의 연용형은 '원형·종지형'이 있다.

 

④ 조사 'しか'

 'しか'는 '오직 그것뿐'임을 강조하는 경우에 사용하며, 언제나 뒤에 부정문이 온다.

♧敎室(きょうしつ)の 中(なか)に 一人(ひとり)しか いません.

 「교실의 안에 한 사람밖에 없습니다」

  つくえと いすしか ありません.

 「책상과 의자밖에 없습니다.」

★ 긍정문으로 바꿀 때에는 'だけ'로 바꾼다.

♧二人(ふたり)しか いません.

 「두 사람밖에 없습니다」

  二人しだけです.

 「두 사람뿐입니다」

♧私だけの ムビスタ「나만의 무비스타」

∴ 'しか'뒤에는 언제나 부정문이 따른다.

   'しか'는 긍정문으로 취하지 못하므로, 'だけ'로 바꾸어서 긍정문을 취한다.

 

⑤ 조사 'ながら'

 'ながら'는 '동사의 연용형+ながら' 꼴로 두 개의 동작이 동시에 행해진다는 뜻을 나타낸다. 해석은 '∼하면서, ∼하면서도'로 한다. 상반 관계일 때에는 '∼인데도 불구하고'로 해석한다.

♧話し ながら 步(ある)きます.

 「이야기<하면서 or 하면서도> 걷는다」

  やせていながら 丈夫(じょうぶ)です.

 「야위었지만 튼튼합니다」

 'ながら'가 형용사의 종지형이나 형용동사의 어간, 또는 명사에 연결되었을 때에는
 역접(∼이나, ∼지만)으로 해석한다.

♧幼(おさな)いながら 力(ちから)が 强(つよ)い.

 「어리석지만 힘이 세다」

  この カメラは 小型(こがた)ながら よくうつる.

 「이 카메라는 소형이지만 잘 찍힌다」

 'ながら'가 접미어로 사용될 때에는 '∼그대도', '모두다'로 해석한다.

♧昔(むかし)ながらの 習慣(しゅうかん).

 「옛날 그대로의 습관」

  二(ふた)つながら 成功(せいこう)した.

 「둘 다 성공했다」

 

 

♠12번째 정리♠

 

① ∼て ください「∼해 주십시오」

 접속조사 'て'와 'くださる「주시다」'의 명령형 'ください'가 합쳐져서 '남이 나에게 ∼해 주는 것'을 나타내는 표현이다. 즉, 동작을 부탁하는 공손한 표현이다.

♧答(こた)えを 書(か)いて ください.

 「답을 써 주세요」

  タクシ-を 呼(よ)んで ください.

 「택시를 불러 주세요」

  手紙(てがみ)を 見(み)せて ください.

 「편지를 보여 주세요」

 동작의 금지를 부탁할 때에는 '동사의 미연형+ないで ください'를 쓴다.

♧答(こた)えを 書(か)がないで ください.

 「답을 쓰지 말아 주세요」

  あしたは 來(こ)ないで ください.

 「내일은 오지 말아 주세요」

  私を 忘(わす)れないで ください.

 「나를 잊지 말아 주세요」

  先生(せんせい)に 話(はな)さないで ください.

 「선생에게 말하지 말아 주세요」

∴ 'くださる'는 경어로서 5단동사이다. 연용형에 ます가 오며, 명령형은 'くださいます',
'ください'이다.

 

② ∼ても いいてす와 ∼ても かまいません

 '동사의 연용형+∼ても いいてす' 혹은 '∼ても かまいません'의 문형으로, 허용(許容)의 뜻을 나타낸다.

♧おふろに 人(はい)っても いいてす,

 「목욕해도 좋습니다」

  本(はん)を よんても いいてす,

 「책을 읽어도 좋습니다」

  映畵(えいが)を みても かまいません,

 「영화를 보더라도 상관없습니다」

  橋(はし)を わたっても かまいません,

 「다리를 건너도 상관없습니다」

∴ ても いいてす=ても かまいません=ても けっこうです,

 -   なければ ならない

-   ないと いけない   「∼하지 않으면 안 된다」

-   なくては だめだ      동사의 미연형  +
  なければ ならない

 ないと いけない

 なくては だめだ
 


  의 꼴로, 당위나 의무를 나타내는 문형이다.

♧歸(かえ)ら なけりば ならない,

  =歸ら ないと いけない,

  =歸ら なければ だめだ,

 「돌아오지 않으면 안된다」

  그 외에 쓰는 의무의 표현은,

  동사의 미연형 +  ないわけには いかない,

                           ざるを えない,의 꼴로 나타낸다.

 

④ 조사 'に'의 특별한 해석

 조사 'に'가 'に+자동사'의 모양으로 쓰일 때에는 'に'를 우리말의 '을 or 를'로 해석한다.

♧電車(でんしゃ)に 乘(の)る,

 「전차를 타다」

  友達(ともだち)に 會(あ)う,

 「친구들을 만나다」

  父(ちち)に 似(に)る,

 「아빠를 닮다」

 

⑤ 종지형+と

 가정적 조건을 나태날 때나 일정한 조건 밑에서 필연적 사항이 일어날 때, 즉 전반부가 성립될 때는 후반부가 성립된다는, 필연적이며 반복적인 표현을 할 때 쓰인다.

♧その 角(かど)を 右(みぎ)に 曲(ま)がると 學敎が あります,

 「저 모퉁이를 오른쪽으로 돌면 학교가 있습니다」

∴ 'と'는 필연적, 습관적, 반복적인 표현을 나타낼 때 쓴다.

  (명령·권유 등 의지에는 쓰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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カ タ カ ナ (가타카나)  (0) 2008/03/19

① いくら「얼마, 어느 정도」

 값이나 무게·양을 물을 때 쓰는 명사이다.

♧この りんごは 一(ひと)つ いくらですか.

 「이 사과는 하나에 얼마입니까.」

※ '몇 개'와 같이 '수'를 물을 때에는 'いくつ'로 말한다.

 

② ∼を ください「∼을 주십시오」

 '명사+∼を ください' 형태로, 상대방에게 요청할 때 쓰는 표현이다. 'ください'는 'くださる「주시다」'를 명령형으로 만든 것이다.

♧りんごを 一つ ください.

 「사과를 한 개 주세요.」

  まんねんひつを ください.

 「만연필을 주세요.」

 

③ ∼て ください「∼해 주세요」

 '동사의 연용형+∼て ください'의 형태로서, 부탁이나 정중한 명령을 표현하는 문형이다.

♧ネヌクタイを 見(み)せて ください.

 「넥타이를 보여 주세요.」

  窓(まど)を 閉(し)めて ください.

 「창문을 닫아 주세요.」

 

④ ∼や∼や∼などが あります.

  「∼랑∼랑∼등이 있습니다.」

 'や'는 둘 이상의 사물을 열거할 때 쓰는 병립조사(병立助詞)이다. 'など'는 예를 들어서 그밖에도 같은 종류의 것이 많이 있음을 나타내는 부조사(副助詞)이다.

♧テバ-トや 食堂(しょくどう)や 銀行(ぎんこう) などが あります.

 「백화점이랑 식당이랑 은행이랑 등이 있습니다.」

  ここに タバコや アッチや 灰皿(はいざら) などが あります.

 「여기에 담배랑 성냥이랑 재떨이 등이 있습니다.」

 

⑤ で「∼해서, ∼로, ∼로서, 이고」

 'で'는 장소, 수단·재료, 원인, 이유, 수량 등을 나타내는 격조사(格助詞)이다.

♧會社(かいしゃ)で 인動(はたら)いて いる.

 「회사에서 일하고 있다.」 ← 장소

  地下鐵(ちかてつ)で 來(き)ました.

 「지하철이 왔습니다.」 ← 수단

  木(き)で つくえを つくります.

 「나무로서 책상을 만듭니다.」 ← 재료

  風(かぜ)で 木が (たお)れた.

 「바람 때문에 나무가 쓰러졌다.」 ← 이유

  みんなで いくらですか.

 「모두해서 얼마입니까.」 ← 수량

※ これは 本(ほん)であれは ノ-トです.

  「이것은 책이고, 저것은 노트이다.」

 여기서 'で'는 조사가 아니고, 조동사 'だ'의 중지법(中止法)으로 쓰인 것이다.

 

⑥ まいど ありがとう ございます「항상 감사합니다.」

 まいど는 '매번, 번번이'등의 뜻으로, 상인이 고객에게 쓰는 관용의 인사말이다. '애용해 주어 고맙다'는 뜻을 나타낸다.

 

⑦ ほしい「∼하고 싶다, 탐나다, 바라다」

 'ほしい'는 자기의 것으로 만들고 싶을 때 사용하며, 'ほしがる'는 제 3자의 희망을 타나낸다.

♧私は コ-ヒ-が ほしいます.

 「나는 커피가 마시고 싶습니다.」

  朴さんは コ-ヒ-が ほしがって います.

 「박씨는 커피를 마시고 싶어합니다.」

∴ほしい는 1인칭이고, ほしがる는 3인칭이다.

 

 

 《9번째 정리》

 

① 자동사와 타동사

♧まどが 開(あ)く「창문이 열리다.」 ← 자동사

  まどを 開(あ)ける「창문을 열다.」 ← 타동사

 위에서 '開く'와 같이 그 자신이 동작·작용을 나타내는 동사를 자동사(自動詞)라 하고, '開ける'와 같이 다른 것에 가하는 동작·작용을 나타내어 '∼を'와 같이 목적어를 필요로 하는 동사를 타동사(他動詞)라 한다.
∴대체로 자동사 앞에는 조사 'を'를 쓰지 않는다.
 자동사 앞에 'を'가 오는 경우는 대체로 앞에 장소가 나온다.

 

② 자동사와 타동사의 구별 방법

(1) 'す'로 끝나는 동사는 대부분 타동사이다.

(2) 모양이 비슷한 형태에서 5 단동사가 자동사이고, 하 1단동사가 타동사이다.

♧ はじまる「시작하다」 ← 자동사

    はじめる「시작하다」 ← 타동사

    あつまる「모이다」 ← 자동사   しまる「닫히다」 ← 자동사

    あつめる「모으다」 ← 타동사   しめる「닫다」 ← 타동사

 

<예외>
   やく「태우다」 ← 타동사

   やける「타다」 ← 자동사

  きく「듣다」 ← 타동사

  きこえる「들리다」 ← 자동사

  切(き)る「자르다」 ← 타동사

  切れる「잘리다」 ← 자동사

  わる「깨다」 ← 타동사

  われる「깨지다」 ← 자동사

 

(3) 자동사뿐인 동사

♧行(い)く  소(さ)く  死(し)ぬ  ある  泣(な)く 등

 「가다」 「피다」 「죽다」 「있다」 「울다」

(4) 타동사뿐인 동사

♧着(き)る  食(た)べる  投(な)げる  打(う)つ 등

 「입다」 「먹다」 「던지다」 「치다」

∴ 타동사뿐인 동사는 대체로 상태를 나타낼 때 수동태를 쓴다.

 

③ '∼て いる'와 '∼て ある'

(1) '∼て いる' 앞에서는 자동사·타동사가 온다. '∼て ある'앞에는 보통 타동사가 온다.

(2) '∼て いる'의 'いる'는 본래의 동사로서의 뜻으로 쓰이고, 'て'앞에 있는 동사를 보조하는 구실을 하므로 보조동사(補助動詞)라 한다.

 '∼て いる'는 동작의 계속을 나타내는 동사에 붙으면 '진행', 동작·작용이 순간에 끝나는 성질의 동사에 붙으면 '결과의 남음'을 의미하며, 상태를 나타낸다.

♧電話(でんわ)を かけて いる

 「전화를 하고 있다.」 ← 진행

  新聞(しんぶん)を よんで いる

 「신문을 읽고 있다.」 ← 진행

  まどが あいて いる

 「창문이 열려 있다.」 ← 상태

  花(はな)が さいて いる

 「꽃이 피어 있다.」 ← 상태

∴ 진행은 대체로 앞에 'を'가 온다.

   자동사는 '∼て いる'로 쓴다.

   타동사는 '∼て いる', '∼て ある'를 쓴다.

   '···を ∼て いる'는 진행. '···が ∼て ある'는 상태를 나타낸다.

(3) '∼て ある'는 기본적으로 '타동사 + ∼て ある'의 꼴로 쓰이며, '∼て いる'의 경우는 그 동사가 무의지(無意志)동사이기 때문에 의지를 가지지 않는 작용·현상·행위의 결과가 현대에도 잔존하고 있음을 나타낸다.

♧まどが あいて いる

 「창문이 열려 있다.」 ← 무의지 동사

 

  暑(あつ)いので まどが あけて ある

 「더워서 (누군가에 의해)창문이 열려 있다.」 ← 의지 동사

 

④ 특수 문형(特殊文型)          が 자동사 + て いる <상태>  

 장소  を 자동사 + て いる <진행>  

         が 타동사 + て ある <상태>  

         を 타동사 + て いる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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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아침·낮·저녁 인사

 일본에서는 만났을 때 나누는 인사말이 영어에서와 마찬가지로 시간대에 따라 구별하여 쓰고 있다.

(1) 아침 인사 : おはよう ございます.「안녕하십니까.」おはよう「안녕」

(2) 오후 인사 : こんにちは「안녕하세요.」

(3) 저녁 인사 : こんばんは「안녕하세요.」

 

② 감사의 말

   ありがとう ございます.「감사합니다.」

  どうも ありがとう ございます.「대단히 감사합니다.」

  ありがとう. 「고마워.」

  どうも.「고맙습니다.」
 윗사람에게는 'ありがと ございます'를 쓰고, 친한 사이에서는 'ありがとう'를 쓴다.

 

③ 미안한 마음이나 사과의 표현

   すみません.「미안합니다.」

  ごめんなさい.「용서하세요.」
 감동사로서 원래 상대에 대해 폐를 끼쳤다든지, 사죄의 기분을 나타낼 때에 쓰는 관용어이다. 또한 모르는 사람을 부를 때에도 쓰인다.
 'すみません'은 장사꾼이 물건을 산 고객에게「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라는 뜻의 말로도 쓰인다.

 

④ 헤어질 때의 인사

   さようなら.「안녕히 가세요.」

  おやすみなさい.「안녕히 주무세요.」

  では, また あした.「그럼, 내일 또」
 친한 사이에는 'じゃ ねえ' 또는 'じゃね', 'じゃあね' 「잘 가」라고 하며, 어린이들이나 여학생들은 'バイバイ' 「안녕」이라고도 한다.
 또, 잠자리에 들 때 뿐 아니라 밤늦게 헤어질 때에는'おやすみなさい'  안녕히 주무세요. 라고 하며, 날마다 만나는 학우 사이에는 'では,また あした「그럼, 내일 또」'라고 한다.

 

⑤ 집을 나올 때의 인사와 배웅

   いって まいります.「다녀오겠습니다.」

  いって いらっしゃい.「잘 갔다 와요.」
 

 ⑥ 집으로 돌아왔을 때의 인사

   ただいま.「다녀왔습니다.」

  おがえりなさい.「잘   갔다 왔어요.」
 
 ⑦ 식사를 하기 전과 식사 후의 인사

   いただきます.「잘 먹겠습니다.」

  ごちそうさま.「잘 먹 었습니다.」

  おそまつさま.「변변치 못했습니다.」

  どういたしまして.「천만의 말씀입니다.」
 

⑧ 상대방의 나이를 물어볼 때의 표현

  年(とし)は おいくつですか.「몇 살입니까.」

  なんさいですか.「몇 살입니까.」
 

⑨ 안부를 물어볼 때의 표현

  お변(か)わり ございませんか.「별고는 없으신지요.」

  お元氣(げんき)ですか.「잘 지내는지요.」
  


  형용사(形容詞)


 ① 정의(正義)

 활용이 있는 자립어로서 단독으로 술어(述語)가 될 수 있고, 기본형의 어미는 'い'로 끝나며 사물의 성질과 상태를 나타낸다.

♧ 山が 高い.「산이 높다.」 これが よい.「이것이 좋다.」

 

② 각 활용형의 용법 활용  활용형
 활용 어미
 접속어
 
미연형(未然形)
 かろ
 う「∼겠지」
 
연용형(連用形)
 かっ


 た「∼(ㅆ)다」

ない「∼않다」

て「∼고, 어, 아(서)」
 
종지형
 い
 O
 
연체형(連체形)
 い
 체언
 
가정형(가定形)
 けれ
 ば「∼면」
 
※ よい : 좋다.

        かろ  う=よかろう「좋겠지」― 미안형

        かっ   た=よかった「좋았다」― 연용형

       く   ない=よくない「좋지 않다」― 연용형

       く     て=よくて「좋고」― 연용형

       よ    い =よい「좋다」― 종지형

       い   とき=よいとき「좋을 때」― 연체형

       けれ   ば=よければ「좋으면」― 가정형


(1) 미연형(未然形) : 어미 'い' → 'かろ + う'(추량의 조동사)

♧  美(うつく)しい「아름답다」               暑(あつ)い「덥다」

     美(うつく)しろう「아름답겠지」         暑(あつ)かろう「덥겠다」

※ 종지형에 단정의 조동사(だ)의 미연형 'だろう' 가 연결되어 추측을 나타낼 수도 있다. 현대 일본어는 추측을 나타낼 때 'かろう'를 쓴다.

(2) 연용형(連用形)

    'かっ' + た(과거의 조동사)

     어미 'い'→  'く' + ない(부정의 형용사)

             'く' + て(접속 조사)

     寒(さむ)い「춥다」      暖(あたた)かい 「따뜻하다」

     寒かった 「추웠다」     暖かかった 「따뜻했다」

 ※ 寒いです → 寒いでした(X)

                       寒いかったです(O)


중지법(中止法) → く「∼고」

♧山は 高く,そして 道(みち)は けわしい.

 「산은 높고, 길은 험하다.」

  母(はは)は やさしく 父(ちち)は くびしい.

 「어머니는 상냥하고, 아버지는 엄하다.」


부사법(副詞法) → 「∼하게」

♧花(はな)が 美(うつく)しく さいた.「꽃이 아름답게 피었다.」

   色(いろ)が 白(しろ)くなる.「색이 하얗게 되다.」


명사 전화(名詞轉化)

♧遠(とお)くが みえます.「먼 곳이 보입니다.」

  學校(かっこう)の 近(ちか)くです.「학교의 근처입니다.」


(3) 종지형(終止形) : 어미 변화가 없으며, 말을 끝맺는다. (기본형)

♧空(そら)は 高(たか)い「하늘은 높다.」 夏(なつ)は  暑(あつ)い「여름은 덥다.」

※ ⓐ 'いい「좋다」'는 종지형과 연체형이다.

       좋다  いい             좋지 않다  いくない (X)

              よい                              よくない (O)

   ⓑ 종지형과 연체형은 'よい「좋다」'보다 'いい'를 스스럼없이 많이 쓴다.

      いい天氣(てんき)ですね.·「좋은 날씨군요.」

      もう これでいい.「이젠 이것으로 좋다.」


(4) 연체형(連체形) : 어미의 변화가 없으며, 바로 체언을 잇는다.

※ 赤(あか)い + えんぴつ → 赤(あか)い えんぴつ「빨간 연필」

    (すず)しい + 秋(あき) → (すず)しい 秋(あき)「시원한 가을」

(5) 가정형(가定形) : 어미 'い'→'けれ'+ば(접속 조사)

    暑い「덥다」                   弘(ひろ)い「넓다」

    暑ければ「덥우면」          弘(ひろ)れけば「넓으면」

 

 ③ 어간의 용법

(1) 어간만으로 문장을 끝맺는다.

♧おお寒(さむ)「오오, 춥다」 あっ熱(あつ)「앗, 뜨겁다」

(2) 어간에 접미어 'さ,み,け,げ'가 붙어서 명사로 전화한다.

♧重(おも)さ「무게 ; 중량」 おもみ「무게 ; 가치」 寒(さむ)さ「추위」

  寒(さむ)け「한기, 오한」 美(うつく)しい「아름다움」 長(なが)さ「길이」

  惜(お)しげ「아쉬움」 暑(あつ)い「더위」 大おおきさ「크기」

  弘(ひ)ろさ「넓이」 眠(ねむ)け「졸음」 深(ふか)さ「깊이」

(3) 어간에 접미어 'がる,ぶる'가 붙어서 동사가 된다.

♧寒(さむ)い「춥다」 → 寒がる「추워하다」

  偉(えら)い「훌륭하다」 → 偉ぶる「잘난 체하다」

(4)어간이 겹쳐져서 부사가 된다.

♧安安(やすやす) その石(いし)を 持(も)ち止げた.「간단히 그 돌을 들어올렸다.」

  細細(ほそぼそ) 暮(く)らして なる.「그럭저럭 살고 있다.」

 

④ 형용사 구별 방법

(1) 조동사 'ない'와 형용사 'ない'

 동사에 붙는 'ない'는 조동사이고, 그 나머지는 형용사이다.

♧行(い)く「가다」→行かない「가지 않는다.」(조동사)

  近(ちか)い「가깝다」→近くない「가깝지 않다.」(보조형용사)

  靜(しず)かだ「조용하다」→靜かてない「조용하지 않다.」(보조형용사)

  本(ほん)だ「책이다.」→本でない「책이 아니다.」(보조형용사)

  おかねが ある「돈이 있다.」→おかねが ない「돈이 없다.」(형용사)


(2) 형용사 'らしい'와 조동사 'らしい'의 차이

 형용사로 쓰일 때에는 「∼답다」의 뜻이고, 조동사로 쓰일 때에는 「∼인 것 같다.」의 뜻이다.

♧かれの 態度(たいと)は 男(おとこ)らしい.(형용사)

 「그의 태도는 남자답다.」

  あの人(ひと)は とうやら 先生(せんせい)らしい.(조동사)

 「저 사람은 어딘가 선생인 것 같다.」


※ 다음 말들은 'らしい'가 붙은 것이 아니고 하나로 된 형용사이다.

  かわいらしい「귀엽다」  みすぼらしい「초라하다」

  あたらしい「새롭다」     めずらしい「진귀하다」

  すばらしい「멋지다」     めすらしい「진귀하다」

  すばらしい「멋지다」

 

(3) 大(おお)きい와 大(おお)きな, 小(ちい)さい와 小(ちい)さな 형용사
 연체사
 
大(おお)きい花(はな)「큰 꽃」
 大(おお)きな花(はな)「큰(한) 꽃」
 
小(ちい)さい花(はな)「작은 꽃」
 小(ちい)さな花(はな)「작은(한) 꽃」
 


 둘 다 체언을 꾸미고 있는 것 같지만 형용사는 활용이 있고, 연체사는 없다는 것이 다르다.'な'가 붙으면 연체수식형이 된다.

 

(4) 형용사 よく와 부사 よく

♧病氣(びょうき)が しだいに よくなる.「병이 차츰 좋아진다.」(형용사)

  かれは よく そこへ あそこびに 行った.

 「그는 자주 거기에 놀러 갔다.」(부사)

 

⑤ 보조형용사(補助形容詞)

(1) 新聞(しんぶん)が ない.「신문이 없다.」(형용사)

(2) 新聞(しんぶん)では ない.「신문이 아니다.」(보조형용사)

≒ 新聞(しんぶん)ちゃ ない.

※ (1)의 'ない'는 단독으로 술어의 역할을 하고 있으나, (2)의 'ない'는 사물의 존재를 부정하는 'ない'가 아니라, 앞의 문절 즉, '新聞では'를 보조하는 역할을 하게 되며, 'ない'의 본래의 뜻을 상실하고 있다. 이를 '보조형용사'라 한다.

 

⑥ 복합형용사(複合形容詞)

(1) 동사(연용형)접미어

♧書(か)く「쓰다」+やすい「쉽다」→書きやすい「쓰기 쉽다」

  讀(よ)む「읽다」+にくい「어렵다」→讀みにくい「읽기에 어렵다」

(2) 동사(연용형)+형용사

♧住(す)む「살다」+よい「좋다」→住みよい「살기 좋다」

※ 'み'는 우리말로 해석하면 대충 '∼기 ∼'로 해석되는 것 같다.

  見(み)る「보다」+苦(くる)しい「괴롭다, 난처하다」

  →見苦(みぐる)しい「보기 흉하다」

※ 위에 있는 例는 한자가 합쳐질 때 뒤의 첫 부분이 탁음이 된다.(아래도 마찬가지)

   단, 탁음을 붙일 수 있는 글자일 경우...

(3) 명사+형용사

♧名(な)「이름」+高(たか)い「높다」→名高(なだい)「유명하다」

  數(たず)「수」+多(おお)い「많다」→數多「수많다」

(4) 접두어+형용사

♧た(어세 강조)+やすい「쉽다」→たやすい「손쉽다」

  まっ(어세 강조)+くろい「검다」→まっくろい「새까맣다」

(5) 형용사(어간)+형용사

♧細(ほそ)い「가늘다」+長(なが)い「길다」→細長(ほそなが)い「길고 가느다랗다」

  靑(あお)い「파랗다」+白(しろ)い「희다」→靑白(あおじろ)い「헬쓱하다」

 

⑦ 형용사의 음편(音便)

 형용사와 형용사형 조동사의 연용형 'く'에 'ございます', 'ぞんじます'가 붙을 때 'く'가 'う'로 변하는 것을 형용사의 음편이라 한다.

<어간 끝음절+어미>         음편형(音便形)
◎あ段+い-----------------→お段+う        

  高(たか)い「비싸다」 高(たか)う「비싸」                

  ありがたい「고맙다」 ありがとう「고맙」               
◎い段+い-----------------→い段+ゆう  + ございます

    大(おお)きい「크다」 大きよう「크」(ㅂ)니다.」

◎う段+い-----------------→う段+う + ぞんじまか

    暑(あつ)い「덥다」 暑(あつ)+う「덥」∼게 여깁니다.」

◎お段+い-----------------→お段+う         

  白(しろ)い「희다」 白(しろ)う「희」                    


  형용동사(形容動詞)

 

① 정의(正義)

 활용이 있는 자립어로서 단독으로 술어(述語)가 될 수 있다. 사물의 성질·상태를 나타내는 점은 형용사와 같지만 말을 마칠 때 'た'로 끝나는 점이 다르다.

♧海(うみ)は 靜(しず)かだ.「바다는 조용하다.」

 

② 각 활용형의 용법 활용형
활용형
 활용 어미
 접속어
 
미연형(未然形)
 だろ
 う「∼겠지」
 
연용형(連用形)
 だっ


 た「∼(ㅆ)다」

ない「∼않고」

「∼고, ∼서」(중지법)
 
종지형(終止形)
 だ
 O
 
연체형(連체形)
 な
 체언
 
가정형(가定形)
 なら
 ば「∼면」(생략 가능)
 
※ 靜(しず)かだ「조용하다.」
                    だろ   う=靜かだろう「조용하겠지」― 미연형

                     だっ   た=靜かだった「조용했다」― 연용형

                     で   ない=靜かで ない「조용하지 않다」― 연용형

                      に        =靜かに「조용히」― 연용형

                      靜かだ    =靜かだ「조용하다」― 종지형

                       な   とき=靜かなとき「조용할 때」― 연체형

                      なら (ば)=靜かなら「조용하면」― 가정형

 

(1) 미연형(未然形): 어미 'だ'→'だろ'+'う'(추측의 조동사)

♧ 好(す)きだ「좋아하다」      便利(べり)だ「편리하다」

     好(す)だろう「좋아하겠지」  便利(べり)だろう「편리하겠지」

(2) 연용형(連用形)
      'だっ'+た(과거의 조동사)

어미 'だ'→ 'で'+ない(부정의 형용사)

       'に'+동사(부사법)

♧きれいだ「깨끗하다」 にぎやかだ「변화하다」

  きれいだった「깨끗했다.」 にぎやかだった「변화했다」

  まじめだ「성실하다」

  まじめでない「성실하지 않다」

  りっぱだ「훌륭하다」

  りっぱでない「훌륭하지 않다」

※ 便利(べんり)で [は or も] ない<ありません>

  「편리하지 [는 or 도] 않다<않습니다>.」


① 부사법(副詞法): 어미 ''→''「∼하게, ∼히, ∼으로」

♧さくらが きれいに さいた.

 「벚꽃이 아름답게 피었다.」

  きょう 一日(いちにち)も 靜(しず)かに 暮(く)れる.

 「오늘 하루도 조용히 저문다.」

  會議(かいぎ)は 民主的(みんすゅてき)に 運營(うんえん)する.

 「회의는 민주적으로 운영한다.」

∴ 부사와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할 것

♧まっすぐに 步(ある)きなさい.(형용동사)

 「똑바로 걸으세요.」

  すぐに いきます(부사)

 「곧 갑니다.」

※ 부사 → とくに「특히」まさに「바로」たまに「가끔」

           べつに「별로」ひじょうに「매우」

 

② 중지법(中止法) : 어미 'だ'→'で'「∼고」

♧かれは じょうぶで缺席(けっせき)した ことが ない.

 「그는 튼튼하고 결석한 적이 없다.」

  この 町(まち)は きれいで靜(しず)かだ.

 「이 거리는 깨끗하고 조용하다.」

 

③ 연용형 어미 : 어미 'だ'→'で'+ある(보조동사)

♧りっぱだ「훌륭하다」(구어, 회화체)

  りっぱである「훌륭하다」(문어, 문장체)

 

(3) 종지형(終止形) : 어미의 변화 없이 말을 끝맺는다.(기본형)

♧交通(こうつう)が とても 便利(べんり)だ.「교통이 매우 편리하다.」

  わたしの せんせいは りっぱだ.「나의 선생은 훌륭하다.」

 

(4) 연체형(然체形) : 어미 'だ'→'な'+체언

  靜(しず)かだ+海(うみ)→ 靜かな海「조용한 바다」

  きれいだ+花(はな)→きれいな花「예쁜 꽃」

∴형용동사와 비슷한 연체사(然체詞)

  小(つい)さな「작은」大(おお)きな「큰」おかしな「이상한, 우스운」

  いろんな「여러가지」

 

(5) 가정형(假定形) : 어미 'だ'→'なら'+ば(생략가능)

ほがらかだ「쾌활하다」              りっぱだ「훌륭하다」

ほがらかならば「쾌활하다면」     りっばなら「훌륭하다면」

 

③ 어간의 용법

(1) 문(文)을 끝맺는다.

♧まあ,きれい「어머, 아름다워라」

  もう, けっこう「이젠, 됐어」

(2) 'です'를 붙여 정중하게 말한다.

♧靜(しず)かだ→靜かです.「조용합니다」

  平和(へいわ)だ→平和です.「평화롭습니다」

∴ きらいだ→きらいです.「싫어합니다」

   きれいだ→きれいです.「깨끗합니다」

   うつくしい→うつくしいです「깨끗합니다」

※ 위의 세 문장에서 'です' 앞에 있는 낱말은 'い'로 끝나므로 형용사로 보기 쉬운데, きらい,きれい는.형용동사 어간에 'です'를 붙은 것이고,うつくしい는 형용사에 'です'가 붙은 것이다.

(3) 접미가 'さ,み'가 붙어 명사로 전화(專化)

♧すなおだ「솔직하다」→すなおさ「솔직함」

  新鮮(しんせん)だ「신선하다」→新鮮(しんせん)み「신선함」

(4) 형용사와 형용동사의 어간이 같은 것
♧    みじかい                         あたたかい
       こまかだ  「잘다」           あたたかだ  「따뜻하다」
       まっくろい                       おなじい
       まっくろだ  「새까맣다」 おなじだ  「같다」
       やわらかい                      きいろい
       やわらかだ  「부드럽다」 きいろだ  「노랗다」

(5) 어간→명사

 형용동사 어간은 매우 독립성이 강하여 명사에 쓰일 경우가 많다.
♧ 平和(へいわ)を 希望(きぼう)する.「평화를 희망하다.」― 명사

    世界(せかい)が 平和(へいわ)になる.「세계가 평화롭게 되다.」― 형용동사

    健康(けんこう)な からだ「건강한 몸」― 형용동사

    健康(けんこう)が たいせつだ「건강이 중요하다.」 명사

(6) 형용동사와 '명사+だ'

 낱말 앞에 적당한 부사를 넣어 뜻이 통하면 형용동사이고, 통하지 않으면 '명사+だ'이다.

♧大切(たいせつ)なのは (とても) 健康(けんこう)だ(명사+だ)

 「중요한 것은 (매우) 건강이다.」

  からだは (とても) 健康(けんこう)だ.

 「몸은 (매우) 건강하다.」

 

④ 특수 형용사

 '同(おな)じ,こんなだ,そんなだ,あんなだ,どんなだ'는 지금까지의 형용동사와 거의 같은데 체언을 수식하는 연체형이 다르다.

(1) 체언을 수식할 때(어간+체언)

♧同(おな)じだ「같다」+本(ほん)「책」→同(おな)じ本(ほん)

 

(2) 'な'가 되살아날 때(뒤에 の,のに,ので가 이어질 경우)

♧雨(あめ)が こんななのに 出(で)て 行(い)きますか.

 「비가 이렇게 오는데 나갑니까.」

  同(おな)じなのが 二(ふた)つ あります.

 「같은 것이 두 개 있습니다.」

  きみと 同(おな)じなので 安心(あんしん)だ.

 「너와 같기 때문에 안심이다.」


  동사의 음편(音便)
 

 

 5단동사의 연용형에 'て,た,たり'가 접속하면 연용형 어미가 변하는 것을 동사의 음편이라 한다. 음편에는 'イ음편, 촉음편, 발음편'이 있다. 구분
 기본형 어미→연용형 어미→음편형
 접속어
 
イ음편(音便)
 く→き→い

ぐ→ぎ→い
 て,た,たり

で,だ,だり
 
촉음편(促音便)
 う,つ,る→い,ち,り→っ
 て,た,たり
 
발음편(撥音便)
 ぬ,ぶ,む→に,び,み→ん
 で,だ,だり
 
※ 예외 : 行く는 촉음편에 속한다.

 

① イ음편(音便)

 'か,が' 行으로 황용하는 5단동사의 연용형 어미 'き,ぎ'에 'て,た,たり'가 접속하면 'き,ぎ'가 'い'로 변하는 것을 イ음편이라고 한다.

♧      書(かく「쓰다」                 永(およ) ぐ「수영하다」

                 きます「씁니다」                    きます「수영합니다」

                  いて「쓰고」                          いで「수영하고」

                  いた「썼다」                          いだ「수영했다」

                  いたり「쓰기도 하고」             いだり「수영하기도 하고」

 

② 촉음편(促音便)

 'た,ら,わ' 行으로 활용하는 5단동사의 연용형 어미 'ち,り,い'에 'て,た,たり'가 'つ'로 변하는 것을 촉음편이라 한다.

♧      立(た) つ「서다」                  會(あ) う「만나다」

                  ちます「섭니다」                  います「만납니다」

                  って「서다」                        って「만나고」

                   った「섰다」                       ったり「만나기도 하고」

                   ったり「서기도 하고」

<예외>  行(い) く「가다」

                     きます「갑니다」

                     って「가고」

                     ったり「가기도 하고」

 

③ 발음편(撥音便)

 'な,ば,ま' 行으로 활용하는 5단동사의 연용형 어미 'に,び,み'에 'て,た,たり'가 접속하면 'に,ひ,み'가 'ん'으로 변하고, 'て,た,たり'에 탁점이 붙는 것을 발음편이라 한다.

♧       死(し) ぬ「죽다」            讀(よ)  む「읽다」

                    にます「죽습니다」         みます「읽습니다」

                    んで「죽고」                  んで「읽고」

                    んだ「죽었다」               んだ「읽었다」

                    んだり「죽기도 하고」     んだり「읽기도 하고」

 

④ 음편이 없는 동사

(1) サ행 5단(行五段)            (2) 상 1단(上一段)

           話(はな)す「말하다」         起(お) きる「일어나다」

                     します「말합니다」           きます「일어납니다」

                     して「말하고」                 きて「일어나고」

                     した「말했다」                 きた「얼어났다」

                     したり「말하기도 하고」   きたり「일어나기도 하고」

(3) 하 1단(下一段)                    (4) カ행변격(行變格)

       食(た) べる「먹다」                     來(く)る「오다」

                 べます「먹습니다」           來(き)ます「옵니다」

                 べて「먹고」                    來(き)て「오고」

                 べた「먹었다」                 來(き)た「왔다」

                 べたり「먹기도 하고」       來(き)てり「오기도 하고」

(5) サ행변격(變形格)

    する「하다」

    します「합니다」

    して「하고」

    した「했다」

    したり「하기도 하고」

※ 5 단동사를 제외한 나머지 동사는 음편을 할 수 없으므로 연용형에 바로
   'て,た,たり'를 연결한다.

 

⑤ 가능동사(可能動詞)

 5 단동사 어미 'ウ단'을 'エ단'으로 고치고, 거기에 'る'를 붙인다.

♧讀(よ)む「읽다」→讀める「읽을 수 있다」

  話(はな)す「말하다」→話せる「말할 수 있다」

  書(か)く「쓰다」→書せる「쓸 수 있다」

∴話す→話せる「가능」, 話させる「사역」

  見る→見れる(상 1단어이므로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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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아침 - おはよう(ございます)。오하요-우 고자이마쓰

                   낮 - こんにちは。 곤니찌와

                   저녁 - こんばんは。 곤방와

처음 뵙겠습니다 : はじめまして。하지메마시떼

잘 부탁합니다 : どうぞよろしく(おねがいします)。도우죠요루시꾸

잘가 : さようなら。사요-우나라

그럼, 내일보자 : では,あした。데와,아시따

또 봐요 : では,また。데와,마따

오랜만입니다 : おひさしぶりです。오히사시부리데쓰

미안합니다 : すみません。쓰미마세-ㄴ

아뇨, 괜찮습니다 : いいえ, だいじょうぶです。이이에,다이죠부데쓰

고맙습니다 :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아리가또-우 고자이마쓰

고마웠습니다 :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아리가또-우 고자이마시따.

아뇨, 천만에요 : いいえ, どういたしまして。이이에,도우이따시마시떼

잘 먹겠습니다 : いただきます。이따다키마쓰

잘 먹었습니다 : ごちそうさま(でした)。고찌소우사마 데시따.

다녀오겠습니다 : いってきます。잇떼끼마쓰

다녀오세요 : いっていらっしゃい。잇데이럇샤이

다녀왔습니다 : ただいま。타다이마

이제 오세요? : おかえりなさい。오까에리나사이

수고하셨습니다 : おつかれさま(でした)。오츠까레사마(데시따)

안녕히 주무세요 : おやすみなさい。오야쓰미나사이

잘자 : おやすみ。오야쓰미.

오랜간만이예요 : おひさしぶりです。오히사시부리데쓰

건강하시죠? : おげんきですか。오겐끼데쓰까

예,덕분예요 : おかげさまで。오겐끼데쓰

항상 신세지고 있습니다 : いつもおせわになっています。이츠모오세와니낫데이마쓰

아뇨, 저야말로 : いいえ、こちらこそ。이이에, 코지라코소

잠시기다려주십시오 : ちょっと まってください。찌욧또 맛데꾸다사이.

축하합니다 : おめでとうございます。오메데또-우고자이마쓰

새해인사 : あけまして おめでとうございます。아케마시떼 오메데또-우고자이마쓰



출처: 하경호의 "Nothing ventured, nothing gai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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