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1.로드방법:1)명령어 appload    2)다운받은파일 로드

 

2.사용방법: 

  1)명령어:leto

   2)선,원,호,스플라인,폴리라인 등등...클릭 or 드래그

   3)prompt창에 길이합계= ??? 출력...끝

 
3.리습편집:붉은색 leto 를 원하는 명령어로 수정

 (defun c:leto ()
(vl-load-com)
(setq ent (ssget '((0 . "LINE,CIRCLE,ARC,POLYLINE,LWPOLYLINE,ELLIPSE,SPLINE"))))
(setq n 0 dis 0)
(repeat (sslength ent)
(setq en (vlax-ename->vla-object (ssname ent n)))
(setq ep (vlax-curve-getEndParam en))
(setq dis (+ dis (vlax-curve-getDistAtParam en ep)))
(setq n (1+ n))
)
(prompt (strcat "길이합계= " (rtos dis)))(princ)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12.01.29 즐거운 일요일.. 마누라가 친구와 약속이 있어 부산 화명동에 있는 옛골 토성에 왔습니다.

옛골 토성이라는곳이 오리 훈제요리를 잘한다고 하더군요.

딱히 갈곳도 없고 해서 여기에서 보기로 한듯 합니다.



길은 정말 찾기 편하며.. 구포에서 화명동으로 쭉.. 가다보면 왼쪽에 큰 간판이 보입니다.

일요일 점심 시간이긴 한데.. 손님은 그닥 없는듯 합니다.

주차 요원이 있긴하지만 주차를 하던 말던 신경을 쓰지 않네요.




옛골 토성의 대략 배경 엄청 커보이죠? 엄청 넓습니다.



식당 내부는 저러 합니다.

오늘 뭔 날인가.. 손님들이 정말 없군요.. ㅋ 평소에는 많은듯 합니다.



옛골 토성의 메뉴판.. 너무 많아서 한장으로 모았네요 자세히 보실려면 클릭해서 보시길..

메뉴 보시면 종류가.. 엄청 많습니다.

립,삼겹살,소갈비,소시지,떡갈비,찜.. 등등등 여러가지가 있으나

추천해 주고 싶은건 오리훈제와 갈비살을 추천 합니다.

본인의 취양대로 골라 드시면 되긴 하지만..

먼저 먹어본 사람으로써 다른건 다른 요리 전문점에서 먹는게 맛있답니다.


위.. 메뉴가 옛골 모듬 (오리훈제+갈비살) 3인분

남자 2명이서 먹으면 조금 모지랄꺼고..

여자들 3명이서 먹음 딱될듯 합니다.

우린 여자3 남자1 해서 2판 시켜 먹었네요. 갈비살보다 훈제 오리가 정말 맛납니다.


오리와, 갈비 먹고 후식으로 연잎밥.. 냉동했다가 다시 쪄서 그런가 겉은 뜨끈뜨끈한데

속은 해동이 덜되서 그런가 퍼석퍼석에 약간 찬기운.. ㅋ

개인적으로 비추 하는 음식입니다.

된장찌게는 맛나다고 합니다.



그리고 식사후 식혜.. 식혜는 셀프다


위까지는 옛골 토성 소개 ^^

아래는 개인 사정사 ㅋㅋ


경숙이랑.. 진화랑 2시에 옛골 토성 앞에서 보기로 하였는데

마누라가 만나는 시간을 1시로 착각을 하여.. 기다리다 기다리다 기다리다 지쳐서

그냥 토성에 들어가 기다리기로 하고 입구로 올라가는중 ^^




울아들 녀석은 안고 가는거보다

걸어댕기는걸 좋아라 하는거 같다.

계단인데.. 걸어 올라가진 않고 기어 올라가다가 옆에 찝접대고.. 에고.. 엔제 올라 갈고..


식당에 앉아 있다가 아들 심심하던지 테이블에 올라가서 숯불 넣는 곳에 들어가서

혼자 좋아라 하고 있다


토성에서 오리와 갈비살을 배부르게 먹고 밖에서 엄마와, 이모들 부르면서 달려가는 민준이.


멀리서 민준이 오길 기다리고 있는 엄마와 이모들



양산에 가기전에 실~~~ 쪼개주는 마누라의 센스 ㅎㅎ




현진화 양의 추천으로 인하여

양산에 있는 양산천상구름다리 에 놀러오게 되었다.

도착하자말자 다리 올라가기전에 한컷.

저~~ 뒷쪽에 빙글빙글 도는 계단이 천상구름다리에 올라가는 길이다.


진화는 빠릿빠릿하게 먼저 올라가서 기다리고 있다.



경숙이.. 울 마눌과 진화도 몰랐다고 한다.

고소공포증.. 높은곳에 올라가지 못한다고 한다.

거짓말인줄 알고 억지로 데리고 갔는데 다리 중간쯤에 바닥부 투명 아크릴로 되어있는 부분에서

완전 기겁을 하여 울며 다시 내려가는 중이다 =-=


할수 없이 경숙이는 없고..

진화랑 마눌이랑 오붓하게 다리위에서 사진 한컷.


울아들은 땅에 걸려놓으면 항상 좋아라 한다 ㅋㅋ 기분 최고




바닥 아크릴인 부분 처음 보고 무서워 하더니 아빠가 그냥 지나가니

좋아라 하면서 따라 온다


구름다리 지나 오다 보면 약간 내리막 경사가 있는데

아들 녀석 아직 평행 감각이 조금 모지라

내려 가는동안 수시로 자빠지고 일어나고.. 한다.

결국엔 마지막에 심하게 넘어져 코에 멍이 들었다 ㅠㅠ


자빠지고 멍들고 해도 잠깐 울고

다리 곳곳을 다 뒤지고 열심히 다닌다 =-= 부지런한 녀석..


내려가기전에 엄마랑 사진 찍을랬더니 이넘이..

아빠 카메라 잡을려고 이렇게 빨리 뛰어오다니..

뒤에 엄마는 대빵 뻘쭘.. ㅋㅋ


그래서 마눌 혼자 한컷 ㅋㅋ

아들은 저~~ 뒤에서 진화 이모랑..


여기도 서울과 비슷하게 사랑의 좌물쇠? 하는곳이 있다.

좌물쇠 걸어서 잠그고 저기 뒤에있는 통에 열쇠 담아두는 거기인데..

좌물쇠 걸고 헤어진 커플들 있을려나.. ^^

진화도 언능 사랑이 이뤄지길 기대하며 좌물쇠 통에서 한컷.


경숙이 다리위에서 못찍었으니 입구에서라도 한컷 ㅋㅋ

세친구 단체 사진 ^^


그나저나 아들녀석은 뭐가 저리도 궁금한고..

별루 볼것도 없는데 쳐다보고 만지고 부비적거리고.. ㅋㅋ


아빠도 왔는데 나도 한컷 ㅋㅋ 아들이랑..


친구도 오랜만에 보고 해서 그냥 집에가기 뭐하고

진화가 몇일 전부터 빵이 먹고 싶었고.

마눌은 밥먹었는데 조금 출출 하다고 하고 해서

집가기전에 빵집에서 빵먹다가

아들이랑 길거리 산책중에 여자들끼리 모여서 이야기 하는듯 하다.



경숙이는 사진 찍는거 안좋아 한다고 하는데

하진 찍으면 거진 대부분 다 이쁘게 나온다.


여자 세명이서 오붓하게 빵 먹으면서 대화중..



마누라 ㅋㅋ 아들이 밖에서 인사 하니 같이 인사 해주는 마눌 ^^



진화는 사진빨 안받지만..

컨셉으로 찍으니 사진이빨 좋은듯 하다 ㅋㅋ

언능 시집 가야 할터인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설 연휴 끝나고 25일까지 회사에서 휴일이라 아들데리고 갈때도 없고..

친구들 만나서 아웃백에서 간단히 이야기를하고.. 친구들은 당구 치러 간다고 하니

담배연기 많은 당구장에 애기를 데리고 갈수 없기에  만만한 키즈카페에 데리고 갔다.

저번에 서면에가서 아들이 즐거워 하는거보고 다른 키즈카페를 찾아서 가 보았다.

다대포 탑마트 옆에 키즈카페라고 딱 하니 보인다.

건물 삼층에 있으며

지하에 주차장이 있고.. 관리가 없다 그냥 주차비는 무료 인듯 하다. 서면에는 2시간만 무료고.. 추가로 요금 내던데..

여긴 그게 없어서 좋은듯 하다.




딱 들어가면 우와~~~~ 는 아니지만 아기자기하게 애기들 놀게끔 놀꺼는 기본적으로 다 되어 있는듯 하다

내부가 더럽지도 않고 놀이 기구들이 깨끗하다.

그런데 놀이 공간에 비해 애기들 지도하는 관리가 한명 밖에 없다 주변을 다 보며

안전 지도를 할수 있을지가 조금 궁금하지만. 별다른 문제는 없는듯 하다.



여기는 어른들이 쉬면서 애기들 기다리고

밥먹고, 차마시고 하는공간

놀이방을 기준으로 ㄷ 자 형태의 룸으로 되어있다

어느 자리를 앉아 있건 애기들 노는거 볼수있는 구조이다. 괜찮은듯.

오른쪽에 티비가 있긴 하지만.. 아무도 보질 않는다 ^^


아이 타잔의 메뉴판인데

어느 카페나 비슷한 수준이다.

여기가 서면의 키즈카페보다 좋은점이 하나 있다면 기본 음식에 1000원 추가를 하면 애기 밥이 따로 나온다는점이다.

정말 맘에든다 =-=




애기 밥이 나오는게 맘에 들긴 하지만..

밥을 먹고 놀러온터라.. 추가로 식사는 못시키것고.. 레몬티랑..

카페모카 커피 한잔씩 시켜서 먹기로 하였다

모카 커피는 잘 만드는듯하다. 개인적으로 필자가 좋아 함.


아들녀석 도착하자 내려주니

뭔가를 알고 좋아라 하는건가 내리자 말자 저리 좋아라 한다.



내리자 말자 처음 쪼로로로 달려간곳은..

애기들 많이 모이는 트램펄린... 점프 할줄도 모르는 녀석이 괜히 올라갔다가 ㅋㅋ

일어서지도 못한다 -0-;;


트램펄린에서 잡빠져있다

알어서 내려옴..

좀터 크거등 타야 할듯 싶다.




이제 뭘할지.. 유심히 고민 하는듯..

 



여기는 애기들.. 기어다니지 못하는 애들 노는 장난감 모아둔곳인데..

지 어릴때는 관신 없더니 완전 급 관심이다.

다른데가서 놀자고해도 아빠손 뿌리치며 ㅡㅡ; 여기서 한참을 논다..


아들 녀석 노는거 옆에서 쪼그리고 앉아서 보는거보니 웃겨서 한컷 ㅋㅋ



좀 돌아다니다 보니 더운듯

머리에서 땀이...

그래서 잠바를 벗겨주고 던져놨더니 또 뭘 할지 고민을...



고민 하다가 여기저기 골목골목 뛰어다니면서 즐기는중 ㅎㅎ




여기도 어린왕자 키즈카페와 마찬가지로 시간별로 기차를 움직이는듯하다.

소리는 나는데.. 아들이 키가 작아 궁금해 하길래 벽에다 매달아줬더니..

꾀.. 오래 잡고 있다 ㅋㅋ

웃겨서 한컷.


원목 놀이기구 인듯.

아들녀석 미끄럼틀 혼자서 내려오는거 별루 좋아하지 않더니..

거꾸로 올라가서 올라가지도 못하고 어쩔줄 몰라하는게 웃기다


 
어쩐일로 지보다 어린애가 타는걸 뺏어 탈려고 신경전이다..

저 꼬맹이는 빼앗기기 싫어서 꽉잡고 쳐다보며 신경전.. ㅋㅋ

어린것들이 은근 싸우니 재밋기도 하다.



그러나 뺏으면 뭘 하나.. 탈줄 모르는데.. ㅋ 뒤에서 밀고.. 밀고.. 밀고.. ㅋ


 다른애기 타고있는데 뒤에서 밀고.. 밀고.. 밀고..

꼬봉 놀이중.. ㅋㅋ


계속 밀기만 하길래 하도 안타까워서 한번 태워줬더니.. 대박 좋아라 한다 ㅋㅋ

핸들 돌리고 난리도 아니다.

다만.. 앞으로 갈줄 모른다 =-=;


그리 놀다.. 한번 엄마한테 앵기기도 하고..



주방 놀이기구 앞에서 대충 끄적여 보기도 하고..



100일 정도 되어보이는 애기 헌팅도 해보고..

지도 남자라고 어린것을 좋아ㅎ ㅏ.. 는군 ㅋㅋ




울아들은 이상하게 쓰레기통에 집착이 많은듯하다..

놀이방에서 잘~~~ 놀다가도 한번씩 나와서 저 쓰레기통을 뒤진다.. ㅋ




놀이방서 안놀고.. 테이블 돌아다니다가 먹는건줄 알고 하나 사달라고

조르길래.. 하나 집어줬는데

뚜껑도 안떼고 바로 입으로 가져가주는 저 쎈스..

저 먹성은 아마 엄마를 닮은듯하다.



볼풀 들어가기전에 미끄럼틀 있는곳..

미끄럼들.. 궁댕이 대박 아픔.. ㅋㅋ

빙빙 돌아 내리는게 재밋기는 하다.














볼풀.. 울아들이 젤 재미 없어 하던곳.. ㅋㅋ

오늘은 아빠가 공을 던져 주고 하니.. 그나마 좋아라 하는듯.


다대포에 있는 아이타잔..

오늘 알바하는분이 손님이 많다고 투덜 대던데..

대략 인원이 애기들 다 합쳐봐야 20명도 안되는듯..

서면에는 애기들 바글바글해서 가지고 놀게 없던데..

오늘 평일이 아니고 주말에도 혹시나 왔을때 손님이 이정도라면.. 이제부터 여기 자주 놀러올 생각이다. =-=

사람 많이 없고 애기데리고 시간떼우기 좋은곳..

아이타잔 키즈카페..

괜찮은듯 하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캐드 초보자들 주된 의문점들중 하나가 도면 작업후 프린터(PLOT) 할때 캐드상 선이 흰색이 아닌 다른 색으로

작업이 되어 있을경우 흐릿하게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경우 별다른 사항이 없을때 99.9% 선 색 지정이 안되어 있을때 이런 경우가 생깁니다.

EX) PLOT시 미리보기 화면시 아래와같은 상활일것이다.
 (붉은색 oats는 신경 쓰지 마시길.. 그냥 저작권 표시 입니다.)

 


EX2) 위 상황에서 실제로 프린터 한 상황이다. 흰색 선만 제외하고 전부 흐리게 나온다.



예를들어 보면 위와 같은 상황일것입니다.

저런 상황을 간단하게 해결할 방법이 plot style table (pen assignments) 설정을 해 주면 됩니다.

plot 엔터 하시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오른쪽 윗쪽에 보시면 형광펜으로 칠 해놓은곳이 그 설정 하는 부분 입니다.
 plot style table (pen assignments)
아래에 보시면 monochrome.ctb 선택 하시고..(다른거 하셔도 됩니다. 캐드 할때 대부분 저걸 선택합니다.) 오른쪽에 edit 버튼을 눌러 줍니다.

그러면 팝업창이 하나 더 뜨는데..
아래 같이 뜹니다.


 여기서 plot styles 부분 color1~color 255번 까지 있는데 shift 버튼 누르시고 전체다 선택해 줍니다.

전체 선택후 오른쪽 Properties (설정)에 보시면 color 이라고 있습니다. 색상을 Block(검정)으로 바꿔 주시고.

아래쪽에 lineweight(선두께) 를 설정해 주시면 됩니다.

선두께는 사용자마다 다르게 설정을 합니다. 외형선은 얼마.. 은선은.. 얼마.. 1점 쇄선은 얼마.. 등등..

설계작업을 오랫동안 하다보니 고급 도면에서는 일일이 설정이 필요로 하지만 일반적인 중소기업에 있다보니

그닥 의미가 없더라구요.

우선 도면의 외형 윤곽은 뚜렷하여야 하니 흰색선 (color 7번) 선은 0.25 로 하고 나머지 7번을 제외한 나머지 선들은

0.09로 하시면 도면 보는데 아무런 지장 없이 하실수 있습니다. (선두께는 본인의 취양대로 선택하시길..)

저렇게 선택하시고 save&close 하시고 나오셔서

프린터 하시면 모든 선들 뚜렷하게 프린터 되실껍니다.






ps. 기본 프린터 창에서 간혹.. plot style table (pen assignments) 이부분을 못찾는 경우가 있는데.. 그럴경우

      아래 사진처럼 오른쪽아래 화살표 누르시면.. 윗쪽 프린터 설정창 처럼 나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캐드 버젼이 낮은경우 당황 하지 마시고..
아래 사진처럼 플로터 본인 플로터 설정 하시고
아래 플로 유형 테이블(펜지정)에서 이름에 monochrome.ctb 또는 다른거 선택하시고 편집으로 설정 하시면 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