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옥션에서 a410 제품 구매 하였는데 c410으로 잘못 배송되어 반품 신청을 하였는데
택배비가 3000원이 넘어 판품 불가 판정 되여 소비자 고발센터에 신고하여 강제로
반품 승인 받은사람입니다.

사람 짜증나게 무조껀 3000원 넘으면 안된다. 라는 말과 미리 주문하고 주문전 댓글 남겼음에도 불구하고 늦은 보상은 어떻게 해주겠냐는 전화상 질문에
"그건 고객님의 사정이니 어쩔수 없습니다"
라는 어이 없는 답변에 엄청 화가 나 전화를 끊은 사람입니다.

그리고 사전에 반품 신청시 꼭 "옐로우 캡"을 이용해라는 말 한마디도 없었을뿐더러.
보통 다른 쇼핑몰 사람들은. OO 택배를 이용하라는 문구가 있는데
이집은 위와 같은 사항이 발생하여 자세히 찾아보니..
젤 아래쪽에 쇼핑몰 정보란이 아닌 묻고 답하기 바로 위에 정말 작은 글자로
지정 택배사 : 옐로우캡
저런 글만 있더군요.
 
전화로 이래 저래 싸우다
"그건 고객님의 사정이니 어쩔수 없다"라는 말로 인해 저는 (주)용산와 쇼핑몰 이라는 회사 의 신뢰도 없을뿐더러
다른 고객들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주)용산와 쇼핑몰을 다른사람들에게 비추천 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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