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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가족 여행'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2/02/06 2012.02.05 주말 나들이
  2. 2012/01/27 2012.01.25 다대포 키즈카페 아이타잔 (4)
  3. 2012/01/17 2012.01.14 김해 연지공원 나들이 (1)
  4. 2012/01/16 2012.01.08 부산 서면 어린왕자 키즈카페 (1)
※ 오늘 사진 기본 설정은 날이 흐린 관계로 ISO-400 F-2.8을 기본으로 하고 색온도 6000K로 하고
   셔터 스피드 중심 Av모드로 활영을 해보았다. 


 어제 제사로 인하여 많은 친척들이 집에 있는 관계로 대피겸 기본 전환으로 나들이를 가기로 하였다. 이날 날씨는 그럭저럭 이었으나 바람이 불지 않아 나들이 하기에는 정말 좋은 날인듯 하다.

우선 진영에 이번에 구매한집에 다시한번 구경 하러 가기로 하였다


울아들 녀석은 여기가 어딘지 알고 당당하게 신발 신고 걸어다닌다.
저 자신감은 엄마, 아빠도 닮아야 할듯 하다.




마눌이 여기저기 둘러 보다가 뭐 물어볼때 찍힌건데.. 뭐 물어봤는지 기억이 안난다.



아들이랑 마누라 열심히 구경중 =-=!



여기는 봉하마을! 민준이가 왔도다!!



도착한 기념으로 가족 사진 한컷.



내일이 정월 대보름이라 봉하마을에서는 정월대보름 달집 태우기 행사 준비로 많이 바쁜듯 하다.



달집 태우는게 일요일이었으면 저거 구경 하고 가는건데..

준비만 하는거봐서 좀 아쉽기는 하다.



저 뒤에서 노래하고 장기자랑하고 할듯..

무대는 대빵 쪼만하다 ㅎㅎ



故노무현 대통령님 생가 가는길 이긴 한데..

혼자 왔다갔다하고 가기가 힘들다.. 100m도 안되는거린데.. ㅋ



생가 지나서 있는 상가? 故노무현 대통령님 물건(?)들 파는곳.
생각 보다 비싸다..
여기 언니 한테 빠빠이 하고 스티커 하나 받아옴 ^^



노무현 대통령 생가 앞에서 만난 어느 꼬맹이 정말정말 생기 발랄한 녀석이다.
울굴에서 웃음이 가시질 않고.. 계~~속 쭉~~~ 싱글 벙글
민준이 저넘도 다른애들 보면 다가가서 치근대고 하던데.. 저아이에 비하면 새발에 피인듯 하다.
좋다고 앵기고 하는데 민준이 녀석 완전 무시해버린다 ㅋㅋ
보고있는 아빠 엄마가 더 뻘쭘하다.. ㅋ



무시하고 지나가도 끈기있게 따라가서 말걸어주는 저 끈질김.. ㅋㅋ 울아들도 저정도는 아니더라도

발랄하게 키워야 되는데.. 걱정이다 =-=




여긴 생가 입구 벽 ㅋㅋ
아들 찍을려고 잡았는데 돌아 댕길려고 난리도 아니어서 겨우 찍었다


아들은 도망가버리고.. 할수 없이 마누라만이라도.. ㅎ



여긴 생가 바로 앞에 밭길인데.. 여기서도 아들 녀석 혼자만 돌아다닌다..
차후 왕따가 될기미가 보이기도 하다 ㅋ



엄마는 아들 따라다니기 바쁨 ㅋㅋ




故노무현 대통령 묘 앞에 가기전에 마음을 비추는 연못???
저번에도 민준이랑 오긴 왔었으나.. 그땐민준이가 어리고.. 비도 오고해서 여기까지 와보지 못했었는데.
오늘에서야 와보게 되었다 ㅋㅋ
물은 계속 정화 하는지 깨끗하네 ㅋㅋ



연못 옆에 작은 수로길 만들어나서 다행인듯 ㅋㅋ
아들녀석 거리가 멀어서 물에 손이 안닿네 ㅋㅋ 좋았어


아들은 아들대로 놀고 우리는 우리대로 사진찍고..



아들은 앞에 있는 안내문 던지고 엄마는 주워서 복구 하고..
여기서만 거진 삼십분동안 저러고 있었을듯 싶다.



짠 여기서도 민준이 또래 애기 발견!!
아까 생기 발랄한 녀석과는 180도 다른 녀석이다. 말은 걸고 싶은데 다가 서지 못하는듯 하다.
민준이는 전혀 신경 안쓰고 지 할것만 한다.. 무심한 녀석..



묘지에 가봐야하는데 민준인 반대로 간다.. ㅠㅠ 안전 쇠고리가 맘에 드는가 한참을 가지고 논다.




 안전 고리에서 시간을 너무 끌어 그냥 들고 바람개비앞에 들고 왔다..
바람개비 대 잡고 노는데 이늠.. 엄마 아빠 보고는 잘 안웃으면서.. 옆에 커플들이 아는척하니 저렇게 웃는다
ㅡㅡ^ 짜슥... ㅋ



마누라도 여기서 한컷 ㅋㅋ 저거 찍는동안 아들녀석 옆에 또랑에 떨어질뻔 하였다
하도 돌아댕겨서..  눈을 뗄수가 없어 ㅎ




묘지로 가자니깐.. 다시 계단 내려서 반대로 갈려고 계속 저런다.. ㅠㅠ 못내려가게 잡았더니 저리 누워버리네 ㅋ

나중에 과자 안사준다고 마트에서 뒹굴지 않을까 걱정이다.




그냥 내려 놓고 우리는 우리대로 사진을.. ㅋㅋ 아들은 지 하고 싶은데로 어디론가.. 간다.. ㅋㅋ




조금만 더 지나가면 편하게 갈터인데.. 지가 올라가기 편한데서 그냥 기어 올라간다 ㅎㅎ
마눌 그거보고 웃기다고 손짓을.. ㅋㅋ



아들 녀석.. 어딜 가든 항상 당당하게!!!



 바람개비 버리고 수수깡을 먹어도 당당하게 !!!!

이렇게 봉하마을에서 대충 놀다가.. 저녁 먹으러 김해에 갔더니..

이참에 한 번 가보고 싶었던 김해에 있는 밀양 돼지국밥집.. 금일 휴업 ㅋ


그래서 할수 없이 간곳이.. 그 옆에 황장군

아들이랑 밥 먹으면서 한컷 마누라가 찍어줬다 ㅎㅎ




밥먹을때는 도저히 차분히 앉아서 먹기가 힘들어 교대로 먹기로 하고..
내가 후다닥 먹고 마눌 혼자 먹게 냅두고 아들 들고 밖에 나왔다..
밖 기계 멘토스 자판기 한판에 오백원 2개 나온다..
아들 한번 맛보더니 정말 좋아라 하네



 몇번 저기서 나오는거 보더니 혼자 저기가서 쪼그리고 앉아서 주섬 주섬 한다. ㅋㅋ




밥도 먹었고.. 날도 슬슬 저물어가고 집에 그냥 가기 좀 뭐해서.. 김해 천문대로 왔다..

여기 오는동안 아들 피곤한지.. 많이 짠다..

내려주면 울고 안으면 괜찮고.. 온김에 그냥가기 뭐해서 입구에서라도 그냥 사진 한컷.

장시간 노출해서 심령샷 버젼 =-= 으흐흐


날도 많이 어두워져서.. 야경을 한컷 찍어 보았다.. 위 사진은 밝지만.. 실제 어둠은.. 아래 사진과 같다.. ㅋ 같은 시간때인데..

노출 빈도에 따라 저리 차이가 나네 ㅋㅋ


마눌 집에 가기 전에 그냥 한컷..

딱히 한것없지만.. 대박 피곤한 하루다 =-=

아들녀석 많이 피곤했는가.. 밤에 잠을 안자고 운다.. 너무 심하게 걸어댕기면 그렇다던데 정말인듯 ㅋ

여튼 하루 그럭저럭 재밋게 잘 놀은듯 하다 ㅎㅎ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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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 연휴 끝나고 25일까지 회사에서 휴일이라 아들데리고 갈때도 없고..

친구들 만나서 아웃백에서 간단히 이야기를하고.. 친구들은 당구 치러 간다고 하니

담배연기 많은 당구장에 애기를 데리고 갈수 없기에  만만한 키즈카페에 데리고 갔다.

저번에 서면에가서 아들이 즐거워 하는거보고 다른 키즈카페를 찾아서 가 보았다.

다대포 탑마트 옆에 키즈카페라고 딱 하니 보인다.

건물 삼층에 있으며

지하에 주차장이 있고.. 관리가 없다 그냥 주차비는 무료 인듯 하다. 서면에는 2시간만 무료고.. 추가로 요금 내던데..

여긴 그게 없어서 좋은듯 하다.




딱 들어가면 우와~~~~ 는 아니지만 아기자기하게 애기들 놀게끔 놀꺼는 기본적으로 다 되어 있는듯 하다

내부가 더럽지도 않고 놀이 기구들이 깨끗하다.

그런데 놀이 공간에 비해 애기들 지도하는 관리가 한명 밖에 없다 주변을 다 보며

안전 지도를 할수 있을지가 조금 궁금하지만. 별다른 문제는 없는듯 하다.



여기는 어른들이 쉬면서 애기들 기다리고

밥먹고, 차마시고 하는공간

놀이방을 기준으로 ㄷ 자 형태의 룸으로 되어있다

어느 자리를 앉아 있건 애기들 노는거 볼수있는 구조이다. 괜찮은듯.

오른쪽에 티비가 있긴 하지만.. 아무도 보질 않는다 ^^


아이 타잔의 메뉴판인데

어느 카페나 비슷한 수준이다.

여기가 서면의 키즈카페보다 좋은점이 하나 있다면 기본 음식에 1000원 추가를 하면 애기 밥이 따로 나온다는점이다.

정말 맘에든다 =-=




애기 밥이 나오는게 맘에 들긴 하지만..

밥을 먹고 놀러온터라.. 추가로 식사는 못시키것고.. 레몬티랑..

카페모카 커피 한잔씩 시켜서 먹기로 하였다

모카 커피는 잘 만드는듯하다. 개인적으로 필자가 좋아 함.


아들녀석 도착하자 내려주니

뭔가를 알고 좋아라 하는건가 내리자 말자 저리 좋아라 한다.



내리자 말자 처음 쪼로로로 달려간곳은..

애기들 많이 모이는 트램펄린... 점프 할줄도 모르는 녀석이 괜히 올라갔다가 ㅋㅋ

일어서지도 못한다 -0-;;


트램펄린에서 잡빠져있다

알어서 내려옴..

좀터 크거등 타야 할듯 싶다.




이제 뭘할지.. 유심히 고민 하는듯..

 



여기는 애기들.. 기어다니지 못하는 애들 노는 장난감 모아둔곳인데..

지 어릴때는 관신 없더니 완전 급 관심이다.

다른데가서 놀자고해도 아빠손 뿌리치며 ㅡㅡ; 여기서 한참을 논다..


아들 녀석 노는거 옆에서 쪼그리고 앉아서 보는거보니 웃겨서 한컷 ㅋㅋ



좀 돌아다니다 보니 더운듯

머리에서 땀이...

그래서 잠바를 벗겨주고 던져놨더니 또 뭘 할지 고민을...



고민 하다가 여기저기 골목골목 뛰어다니면서 즐기는중 ㅎㅎ




여기도 어린왕자 키즈카페와 마찬가지로 시간별로 기차를 움직이는듯하다.

소리는 나는데.. 아들이 키가 작아 궁금해 하길래 벽에다 매달아줬더니..

꾀.. 오래 잡고 있다 ㅋㅋ

웃겨서 한컷.


원목 놀이기구 인듯.

아들녀석 미끄럼틀 혼자서 내려오는거 별루 좋아하지 않더니..

거꾸로 올라가서 올라가지도 못하고 어쩔줄 몰라하는게 웃기다


 
어쩐일로 지보다 어린애가 타는걸 뺏어 탈려고 신경전이다..

저 꼬맹이는 빼앗기기 싫어서 꽉잡고 쳐다보며 신경전.. ㅋㅋ

어린것들이 은근 싸우니 재밋기도 하다.



그러나 뺏으면 뭘 하나.. 탈줄 모르는데.. ㅋ 뒤에서 밀고.. 밀고.. 밀고.. ㅋ


 다른애기 타고있는데 뒤에서 밀고.. 밀고.. 밀고..

꼬봉 놀이중.. ㅋㅋ


계속 밀기만 하길래 하도 안타까워서 한번 태워줬더니.. 대박 좋아라 한다 ㅋㅋ

핸들 돌리고 난리도 아니다.

다만.. 앞으로 갈줄 모른다 =-=;


그리 놀다.. 한번 엄마한테 앵기기도 하고..



주방 놀이기구 앞에서 대충 끄적여 보기도 하고..



100일 정도 되어보이는 애기 헌팅도 해보고..

지도 남자라고 어린것을 좋아ㅎ ㅏ.. 는군 ㅋㅋ




울아들은 이상하게 쓰레기통에 집착이 많은듯하다..

놀이방에서 잘~~~ 놀다가도 한번씩 나와서 저 쓰레기통을 뒤진다.. ㅋ




놀이방서 안놀고.. 테이블 돌아다니다가 먹는건줄 알고 하나 사달라고

조르길래.. 하나 집어줬는데

뚜껑도 안떼고 바로 입으로 가져가주는 저 쎈스..

저 먹성은 아마 엄마를 닮은듯하다.



볼풀 들어가기전에 미끄럼틀 있는곳..

미끄럼들.. 궁댕이 대박 아픔.. ㅋㅋ

빙빙 돌아 내리는게 재밋기는 하다.














볼풀.. 울아들이 젤 재미 없어 하던곳.. ㅋㅋ

오늘은 아빠가 공을 던져 주고 하니.. 그나마 좋아라 하는듯.


다대포에 있는 아이타잔..

오늘 알바하는분이 손님이 많다고 투덜 대던데..

대략 인원이 애기들 다 합쳐봐야 20명도 안되는듯..

서면에는 애기들 바글바글해서 가지고 놀게 없던데..

오늘 평일이 아니고 주말에도 혹시나 왔을때 손님이 이정도라면.. 이제부터 여기 자주 놀러올 생각이다. =-=

사람 많이 없고 애기데리고 시간떼우기 좋은곳..

아이타잔 키즈카페..

괜찮은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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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1월 14일

토요일, 우리 세가족이 살 전세집을 구하러 김해에 있는 부동산에 들렀다가

그냥 들어가긴 좀 이른 시간이라

김해 온 기념으로 연지공원 한바퀴 돌고 저녁먹고 집에 들어가기로 했다.

 




연지공원 정문쪽이 아닌 동쪽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울아들 완전 무장을 시킨다음 땅에다 내려놓으니.. 뭔가 어색한지 저렇게 굳어 있다.





울 마누라도 차에서 내려 연지공원 도착한 기념으로 찰각!

많이 추운가.. 목도리를 둘둘둘 매고 있다..

내 목은.. 쿨룩!!





아들과 엄머와 다리 입구에서 사진 한컷

울아들 녀석은 사진에 별 관심이 없는듯하다.





다리를 지나다 보면 옆에 오리들이 많은데 아들이 오리를 유심히 쳐다본다.





"민준아?"




"하.. 세상참 좋쿠나~"





다리 건너 나무 아래에서 한컷.

여긴 여름 저녁에 오면 사람이 무지 많은곳.

연지공원에서 시간별로 레이져 쇼를 하기 때문에 저녁에 시간 되면 와서 사람들 많이 구경한다.

지금은 겨울이라 그런가.. 사람이 없네 ㅎㅎ





여긴 조형물 있는곳..

아들 녀석은 조형물 이런거에는 관심이 없다.

다른 사람들 집 공놀이 하는거에 관심이 많네... 다른 사람 공놀이 하니 공따라 뽈뽈뽈 뛰어 가 버린다.




엄마는 노심초사 넘어질까바 졸졸졸.. 따라다니기만.. ㅋㅋ 스토커도 아니고 =-=





이건.. 지나가는 개를 보고 손을 뻣었었던가..?





울마눌 조형물 있는데 사진 한컷 찍어야지 ㅋㅋ

이쁘게 포즈를 잡고 찍었는데..

아들 녀석 엑스트라로 출현을 했네




응?






연지공원 가면 애기들 놀게 조그마하게 놀이터가 있따.

놀이터는 24시간 녹화되는 cctv도 있고.. 사방으로 100m까지 녹화 된다나 머라나..

여튼 여기서 놀면 안전 할듯.

청소도 잘되 있어서 상당히 괜찮은듯 하다.

마눌 오랜만에 그네를..



엄마 잼나나!!!!

하면서 쳐다보는 아들.



처음 같이 그네 타자 말자 아들 녀석

돌아댕기고 싶은지 짜증을.. ㅡㅡ^

두어번 흔들어주니 좋다고 깔깔깔




 

밥먹으러 가기전에 카메라를 정리하고 넣었는데.. 아들이 나무 젓가락 어디서 들고 왔는지..

가지고 논다.

연지공원에서 이렇게 1시간 넘게 돌아다니다 보니

차에 가는동안 아들녀석은 뻗어 버림.. ㅋㅋ

덕분에 마누라와 오붓하게 저녁식사를 마칠수가 있었다

밥먹기 전에는 될수 있음 아들녀석 운동좀 시켜놓고 먹는게 좋을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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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김해시 내외동 | 연지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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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에는 정말 정말 정말 정말로.. 애기 데리고 놀러갈곳이 증말.. 없는듯하다.

2012년 01월 08일 즐거운 주말인데.. 집에 있기는 뭐하고 어디 놀러갈곳 없을까 해서

찾아본곳이 키즈 카페이다.

이제 울아들 이제 막 돌 지난 13개월

혼자서 걷고 뛰어 다니고 장난감 밀고 다니고 키즈카페 갈수 있을꺼라 생각을 했다.

그래서 여기저기 검색해서 괜찮을듯 해서 찾은곳이

부산진 서면에 있는 어린왕자 키즈카페 체인점이라 괜찮을꺼라는 생각에 한번 방문을 해 보았다



역시 데리고 오길 잘한듯 하다.
오자말자 뽈뽈뽈 다니면서 이것저것.. 밀고만 다닌다.. =-=;
보기에 비싸 보이는 BMW 자동차.



약간은 허접해 보이지만.. 밀수 있는 자동차..


"민준아!!!!"


그리고 또.. 옆에 애가 버리고 간 자동차를.. 꾸~~~~준히 밀기만 한다.. ㅋ



하도 밀기만해서.. 태워만 줬더니.. 탈줄을 모른다 ㅡㅡ;; 집에 타는 자동차가 하나도 없다는..ㅋ
그래서 뒤에서 엄마가 밀어주는데 꾀나 재밋는듯 하다.




엄마가 밀어서 타는것도 잠시.. 차에서 내려 여기저기 뽈뽈뽈 다니면서 다른 애기 타는거에
계속 찝쩝된다..


지보다 대빵큰.. 누나한테도..

지랑 좀 비슷해 보이는 애기한테도..
계속 찝쩝 댄다..

위는 울마누라 ㅋㅋ 걍.. 이뻐서 찍어본다 ^^



위 놀이기구는.. 좀 큰애들이 아래 공에 매달려서 빙글 빙글 도는 그런건데..
잡고 타지도 못하면서 그냥 한번 가본다..
그러다 형아들 타다가 울 민준이 한대 맞아서 넘어지던데 ㅡㅡ;
울지는 않는다. ㅋ


한참 놀다가 또.. 어떤 꼬맹이가 마트 카트 버리고 간거 주서다가.. 쭉쭉쭉.. 밀고 다닌다..

다른 키즈카페에는 음식이랑, 야채랑.. 마트 코너 같은거 있던거 같던데..

어린왕자 키즈카페에는 그건 없고 그냥 카트만.. 돌아 다닌다.


울아들 뛰어가다가.. 아래 피아노(?)에 결려 넘어지기 직전에.. 어쩌다가 찍힌 사진.. ㅋㅋ


울아들 집에서 놀때는.. 대빵 큰줄 알았는데..
이런데 데리고 와보니.. 너무 쪼끄마하다.. 장난감 가지고 놀다가 빼앗기고..ㅋㅋ
힘이랑 등치가 없으면 할수 없지뭐.. ㅋ



이건 한쪽 구석탱이에 있는 주방 놀이 기구..
울아들 혼자 들어오더니 별다른 반응이 없다.. 한번씩 건들어보고 그냥 나가버림
다른 머시마 꼬맹이는 여기서만 한시간 가량 놀던데
울아들 성격상 안맞는듯

이 자동차도 좀 있어 보임.. 3세 이상애기들이 발로 질질 끌고 다니면서 타고 다니는건데..
울아들이 타고 싶어는 하는데.. 탈줄을 몰라 태워 줬더니..
잠시 앉아서 좋아라 하다가.. 못나와서 짜증 낸.. 그차.. ㅋㅋ
그나저나 저차 타고 이쁘게 나왔네 ㅋㅋ

이쪽 라인은 돌 이전 애기들 걸어 댕기지 못하는 애기들이 노는곳인듯 한데..

애기들이 없다 ㅋㅋ

엄마들이 애기 어리다고 돌 이전에 기어 댕기는 애들은 데리고 오지 않는듯하다


완젼 애기들 노는곳은.. 앉아서 놀수 있는 장난감들이 조금 옹기종기 있다 울아들은

몇번 만져 보더니 재미 없는듯.. 그냥 감.

저건 마시는게 아니고.. 위에 버튼 누르면 안에 장난감이 빙글 빙글 돌아가는건데..

울아들 처음 보는거라.. 물병으로 착각해서 그냥 무작정 입에 넣고 마셔 보는데..

뭔가 나오긴 나오나..???



 그래도 키즈카페 와서 엄마랑 이쁘게 사진 찍자고 안아 들었더니..

이노무쉐이.. ㅋ 더 뽈뽈 댕기고 싶어서 엄마 품에서 발보둥 치는것좀 봐라 ㅡ_ㅡ^ 확!!



볼 풀장이랑 같이 붙어있는 트램플린..

울아들녀석 바닥 울렁 울렁 하는데는 처음 올라가보니..

서지를 못한다.. 일어서면 옆에 애가 폴짝 폴짝 뛰면서 가서 넘어지고.. 하니

차라리 기어 나오는게 편할듯 하다고 생각되서 그런가 ;; 여기선 기어댕기네 ㅋㅋ

표정도 얼어있다 ㅋ


매시간 30분 마다 작동 시켜주는 회전 목마.. 3명이서 탈수 있고.. 애기들 여러명 탈수있게

잠깐씩돌려주는 회전목마.. 안움직일때는 재미없다고 짜증내고 안타더니..

움직이니깐 진짜 좋아라 하면서 깔깔 웃고 잘 탄다 ㅋㅋ



여긴 애기 기차 윗층.. 다락방인데..

종이 블럭이랑 실로폰 등 자잘하게 놀수있는 놀거리들이 있다

울아들은 블럭에는 관심 없고 실로폰에 관심이..


울아들이 열심히 실로폰 가지고 놀구 있는데.. 저 보라색 누나가.. 뺏어가버린다 ㅡㅡ;;;

울아들 어리숙 한건지 착한건지.. 빼앗겨도 별 반항 없ㅇㅣ 옆에 블록 가지고 노네 ㅋㅋ


옆에 누나가 블록 높이 쌓은거 보고 좋아라하는 민준이..

보고 그냥 넘겨 버린다 ㅋㅋ


여긴 다락방 안의 VIP석.. ㅋㅋ

이상하게 아들 여기 들어가니.. 유리에 머리를 쥐어 박으며 자해를 한다 ㅋㅋ



여기는 애기들이 천정에 매달려서 쭈~~~~ㄱ 타고 내려오는곳인데..

아들이 너무 가볍고 매달리질 못하는 관계로.. 그냥 올라갔다가 옆에 미끄럼틀 타고 내려가고..

그러던 곳이다.ㅋㅋ

여기 올라 오는것도 재밋는지 엄청 좋아라 해용



여긴 볼풀장.. 울아들 논곳 중에 제일 재미 없어 하던곳..

다른 애들은 좋아라 하던데.. ㅡㅡ; 이늠은.. 앉아서 공한번 잡고.. 그냥 나가버림.. ㅎ


마지막으로 키즈카페에 오면 무조껀 하나씩 시켜 먹어야 하는 식사다..

사실상.. 여기와서 이돈내고 먹긴.. 아깝다..

가격이 패미리 레스토랑에서 먹는거랑 가격이 비슷해서.. 일인당 하나씩 시키기가 좀 부담되서..

그냥 고구마 오므라이스(?) 하나시켜 셋이서 나눠 먹었는데..

울아들 녀석 어린것이 벌써 맛을 알아서 그런가 맛있어 하네 ㅋㅋ

오므라이스가 12,000원 이던가 하고.. 커피 등이 평균 5,000원 정도..

여튼 울아들녀석 3시간 넘게 뽈뽈 다니면서 놀고

집에와서 피곤한지 그냥 자버린다는..


PS. 울아들이 너무 어려서 그런가 다른애들한테 밀침 당하고.. 몇대 두들겨 맞고..

조금 울고 해도
열라 잼나게 노는거 보니 자주 데리고 와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아참! 중요한걸 안적었네 ㅋㅋ

애기는 입장료 7천원 2시간 동안 놀수 있고 30분 초과 될때마다 1,000원 추가.

어른 입장료는 없으나.. 필수 적으로 식사를 1가지 이상 시켜야 한다는것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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